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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기초반90기 5늘도 1걸음나아가조 또지또규] 4강 후기 : 주인공은 항상 마지막에 나타난다

10시간 전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인트로

 

    안녕하세요, 순자산 10억 달성하고, 10억 쌓고, 10억 쌓을 또지또규입니다. 

 

 

  마지막 4강에서 자모님께 현장 투자를 듣고,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뵙는 제 최애 자모님의 강의는 정말 사랑입니다.




투자는 셀프

 

  자모님께서 첫 투자 경험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전에 들어 어디에, 언제 하셨는지는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투자까지의 의사결정 과정, 본인이 한 복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도권 구축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놓쳐버린 부천 단지, 비교 평가 없이 한 투자의 한계 등이 참 와닿았습니다. 재미 있는 점은 너나위님께 조언을 구하고 구입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어? 너나위님이 왜?’

 

  듣는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자모님은 바로 대답을 들려 주셨습니다. 


 

  “너나위님은 저환수원리 기준으로 판단해서 괜찮다고 말씀하신 거죠. 다른 곳을 비교하라고 알려줘야 하는 게 의무는 아니잖아요?”


 

  역시 투자는 셀프입니다. 누군가에게 의존하면 안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결과의 원인을 반드시 본인에게 두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 그때 다른 곳을 볼 걸’

  ‘그때 왜 OO 말을 들었을까?’

      

  자모님의 성공 비결을 엿볼 수 있었고, 동시에 저의 가치관과 참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 최동원은 선동렬과의 대결을 부추기기 위해 공격하는 기자를 향해 외칩니다.


 

  “내가 지든지 이기든지 내 게임은 내가 나갑니다! 내가!! 내가 끝을 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최동원이 게임은 최동원이가 나간다고!!”


 

 

 

 

  저도 제 투자는 제가 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시장의 4계절

 

  부동산 시장은 사이클이 분명합니다. 이것을 봄-여름-가을-겨울의 4계절에 빗대어 많이 설명하고, 이 비유를 들었을 때 마치 시장 사이클의 비법을 알게 되어 흥분했던 기억이 뚜렷합니다. 

  이번 자모님의 강의에서 들은 시장의 4계절은 저에게 또 다시 다르게 들렸습니다. 4계절 이야기를 듣다보면 단연 가장 궁금한 것이 ‘그래서 지금 이 어느 계절, 어디 쯤이야?’라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매매가와 전세가의 흐름, 그래프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지난 시장의 고점과 전세가율을 활용하여 가늠하는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습니다. 시장이 어디까지 갈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다만 ‘계절’이라는 큰 바운더리는 가늠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단지, 제가 보고 있는 단지도 적용하여 분석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장이 이전 장과 어떤 점이 다른 지 알게 되었습니다. 급격한 등락폭, 짧은 주기, 그것이 왜 그런지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간단합니다. ‘더 떨어져서 매전차가 붙으면 사야지.’, ‘적정 전세가율을 꼭 지켜서 투자할거야.’가 이제는 순진한 기대에 가깝습니다. 기회나 타이밍을 기다리지 않고 만들어 내겠습니다.

  확신은 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는 것입니다.




부자 마인드

 

  이번 강의에서 유독 마음에 크게 울린 부분은 마인드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월급쟁이마인드 : 이렇게 한다고 될까? 

-> 부자 마인드 :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바뀌는 게 없어

월급쟁이마인드 : 최소한의 노력과 최대의 결과를 원해 

-> 내가 결과를 얻으려면 대가를 치뤄야 해’

 

  분명히 작년에도 들은 내용인데 마치 처음 듣는 내용처럼 귀에 때려와 박혔습니다. 투자에 몰입할수록, 투자를 하면 할수록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벌,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나?’에 매몰되기 십상입니다. 저 역시 1호기 투자까지 그렇게 뾰족하게 목표를 찔렀고, 지금도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그러나 자모님의 일침을 통해 다시 한 번 투자를 시작하던 저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성과와 변화를 위해 먼저 해야하는 것은 기술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부자 마인드를 장착하는 것이었습니다. 

 

  ‘과연 나는 지금 부자인가, 아니 부자의 마인드를 지녔나?’
 

  몇 번이고 곱씹고 되뇌이고 돌아보았습니다. 

  저는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자가 되겠습니다. 그를 위해 목표는 크게 현실은 열정적으로 매일 하루를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B.M Point

 

  1. 관심 단지의 계절 분석해보기
  2. 비교평가 제대로 하기

댓글


봉우리
2시간 전N

또규 조장님 후기 읽으면서 어제의 현장이 다시금 생각나네요^^후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야채리
2시간 전N

또또님 ㅎㅎㅎ 잘 다녀오셨습니까ㅎㅎ 4강 덕분에 넘 기대되네요! 내 투자는 내가 해야한다는 말도 넘 기억에 남습니다! 독립할 수 있는 투자자로 저희 성장해 나가보시죠!!

자유부자
2시간 전N

와~~역시 또규님 후기는 술~술, 마음에 와 닿고 배우게 되는 글이에요. 어제 오랜만에 뵙고 어찌나 반갑던지요🩷늘 모범을 보여주시고 열심히 투자생활 하시는 또규님,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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