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존 맥스웰
저자 및 출판사 : 비전과리더십
읽은 날짜 : 26.03.2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과정 #영향력 #성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2. 내용 및 줄거리
: 존 맥스웰의 맥스웰의 리더십의 법칙 2.0은 리더십의 본질을 21가지 법칙으로 정리한 책으로, 리더십이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학습과 경험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임을 강조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영향력의 법칙’은 리더십의 출발점이다. 리더십은 직위나 권한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즉,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따르지 않는다면 진정한 리더라고 할 수 없다.
‘과정의 법칙’은 리더십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한다. 꾸준한 학습과 경험, 실패를 통해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기적인 성과보다 장기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항해의 법칙’에서는 리더가 조직의 방향을 설정하는 역할을 강조한다. 좋은 리더는 단순히 앞장서는 사람이 아니라, 목표를 명확히 하고 구성원들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사람이다.
여러 법칙에서 공통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사람’이다.
결국 리더십은 혼자 발휘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완성된다.
‘우선순위의 법칙’은 리더가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고,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바쁜 것과 중요한 것은 다르며, 리더는 조직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일에 에너지를 써야 한다.
‘모범의 법칙’은 리더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구성원들은 리더의 지시보다 행동을 더 신뢰하기 때문에, 리더의 태도와 습관이 조직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사람 개발의 법칙’에서는 리더의 역할이 단순히 일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임을 강조한다. 좋은 리더는 자신의 성공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성장과 성공을 만들어낸다.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관계 속에서 지속적으로 배우고 실천하며 만들어가는 영향력의 기술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존 맥스웰의 맥스웰의 리더십의 법칙 2.0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리더십이라는 개념이 생각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기술’에 가깝다는 것이었다. 막연히 리더십은 타고난 성향이나 카리스마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그것을 21가지 법칙으로 정리하며 누구나 배우고 훈련할 수 있는 영역임을 강조한다. 이 점에서 책을 읽는 내내 ‘나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겠다’는 동기부여를 받았다.
책은 각각의 법칙을 독립적으로 설명하면서도, 전체적으로 하나의 큰 흐름을 만들어낸다. 특히 ‘영향력의 법칙’은 리더십의 본질을 가장 잘 보여주는 핵심 개념이라고 느꼈다. 직위나 권한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따르게 만드는 힘이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점은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이는 단순히 조직 내 리더뿐 아니라, 일상 속 인간관계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중요한 통찰이었다.
또한 ‘우선순위의 법칙’과 ‘과정의 법칙’도 인상 깊었다. 우리는 종종 바쁘게 일하는 것을 성과로 착각하지만, 이 책은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이야말로 리더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더불어 리더십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성장과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점도 강조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단기적인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장기적인 성장의 관점에서 스스로를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역사적 인물이나 기업 사례를 통해 각 법칙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현실적인 지침서로 느껴졌다. 덕분에 읽는 동안 ‘이건 내 상황에 이렇게 적용할 수 있겠다’는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일부 내용이 다소 반복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여러 법칙들이 서로 유사한 메시지를 공유하고 있어서, 이미 리더십 관련 서적을 많이 읽은 사람이라면 새로움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반복이 오히려 핵심 메시지를 더 강하게 각인시키는 역할을 한다고도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리더십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훌륭한 입문서이자 실천서라고 생각한다. 특히 조직을 이끄는 위치에 있거나, 앞으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었고,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이 책에서 배운 법칙들을 하나씩 실천해보면서, 나만의 리더십을 만들어가고 싶다.
4. 나누고 싶은 이야기
: 나는 현재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현재 나의 우선순위는 장기적인 성장에 맞춰져 있는가?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호이호잉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