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3. 20. 참석만으로도 고민이 해결되는 시간
돈독모할때마다 늘 에피소드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2월 돈독모때는 가족과 제주도 여행가기 하루 전이라
짐을 싸는 대신 돈독모에 참여했었고
3월 돈독모때는 2호기 중도금 날짜와 겹쳐서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돈독모 하게될까봐
하루 전날 미리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용산역, 기차 안, 카라반, 펜션 등
어찌하다보니 다양한 장소에서 돈독모를 하게되었는데
그때마다 삶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메트리 튜터님과 자유부자님, 태싸님, 태수달님, 책한권의여유님과 함께
돈독모를 하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따뜻했던 ‘돈의 방정식’에 대해 조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
책을 6번을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돈독모의 가장 좋은 점이 이런 부분인거 같습니다.
1. 가장 인상 깊었던 점
월부 입성한지 2, 3년 훌쩍 넘으신 분들이 있어서 그런지
투자를 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자유부자님께서 ‘에고(ego)’ 를 벗어던지고
튜터님이 알려주신대로 잘 이행하여
1호기는 물론 실거주 집까지 해결하신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자제분까지 월부에서 배운대로 투자를 진행하신 모습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우리 자매님들(?)에게도 강의를 권하였으나 쉽지 않았습니다.
늦은 나이에 대학원 다니는 언니, 직장일 외에 신경쓰고 싶지 않다는 동생
언젠간 자본주의에 대해서 느낄 그날이 올거라 믿고 있습니다. (제발~)
2. 새롭게 적용하고 싶은 점
저도 자유부자님의 ‘수용성’을 BM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강의 들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BM 하고 싶습니다.
3. 이번 돈독모를 통해서 느낀 점
한동안 스트레스로 대상포진에 수술에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아직 풀 임장은 조금 어려운 상황이라
월부학교, 지투 다 수행하기 어렵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중간에 하다가 말더라도 일단 해보자는 생각에
광클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독서후기도 수술 전 병실에서 부랴부랴 썼지만
그래도 돈독모까지 잘 수행하였습니다.
이번 돈독모를 통하여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알게되었습니다.
2번째 월부학교는 당장 못가더라도
내가 할수있는 실전준비반이라도 가자!!
일단 해보자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돈 자체보다 돈을 버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찾으라는
이 책의 메시지에 따라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꾸준히 나아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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