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보고 본질에 다시한번 집중해야겠다는 반성이 많이 되었다.
지난 장을 통해 어떤 단지를 사느냐에 따라 수익률과 수익금이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가치 있는 집을 고를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장보고서 쓸 때 수익률과 수익을 계산해보는 것에 좀더 집중해봐야겠다
또한 전고점을 이미 넘었거나, 가격이 바로바로 매번 바뀌어, 비교평가가 어렵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러기 위해 그 단지의 가치를 잘 알기 위해 앞마당을 늘릴 떄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