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수강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이번 열반 스쿨은 재수강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 지난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과 회한이 있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지만 제대로 노력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기에 열반 강의 듣고 나서는 아, 이 방식대로 이런 시스템을 나도 갖추고 싶다, 나도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무언가 계기를 갖고 싶다는 무턱 댄 강렬한 욕망이 일어났었습니다.
투자자들이 모인 환경이란 것도 처음에는 낯설고 뭔가 자기 중심적인 목적 중심의 차가운 테토남들이 가득할 거란 염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뒤로 강의에서 강사님들이 강조해 주시는 말들을 신뢰하고 한 달 한달 꾸준히 정규 강의를 수강하면서 비록 남들에 비해 더디고 늦어서 실망도 많이 하였지만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이 꾸준히 버티며 강의 듣고 수업에 참여하는 것 외에 달리 없었기에 그것만이라도 붙잡고 견딘 것 같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투자금도 정리되고 감지덕지하게도 투자 실행도 이루어져 너무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부분 긴 시간을 더디게 지나가면서 스스로에게 많이 질문하게 되었던 것은 대체 왜 이런 고생을 계속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질문의 끝에 만나는 답들이 열반스쿨에서 들었던 너바나님의 이야기들이었고 이제 2호기를 하고 싶다는 열망 앞에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 되었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나의 마음을 점검하고 싶어졌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전체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느낀 점, 적용할 점)
꼭 투자를 해야만 할까, 내가 소질이 없는 듯한데도 투자에 대해 이렇게 시간과 삶을 몰입하는 것이 맞는 걸까 자문할 때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근로소득만으로는 노후가 없다는 결론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상당히 늦은 나이까지 근로를 멈출 수 없게 된 현실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투자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영역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것이란 걸 다시 확인한 것이 소득입니다.
생활하면서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많이 힘들었는데 목표를 알파 투자로 정했으면 어느 정도의 긴장감을 가지면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라도 지금처럼 마냥 나자신의 길을 간다고 하면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내면을 강화해 왔었다면 이제는 다른 동료들이 어떻게 활동하는지 관심을 가짐으로써 내가 지금 해야하고 성취해야할 점들이 무엇일지 ‘비교’해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눈부신 성취를 보고 잇으면 나 자신이 한 없이 작게만 느껴지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은 여지가 생긴 것 같습니다.
이것은 이번 열반 스쿨을 들으면서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 못지 않게 적지 않은 격려와 응원을 강의 안에서 받았는데 그것을 신뢰하기로 한 것입니다. 투자의 멘탈리티에는 이런 앞선 성취를 이룬 분들의 마음 나눔이 포함되기에 수용성을 갖고 받아들이고 한 번 더 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4월 지투기, 투자금 정리
5월 서투기, 투자 실행
6월 자실, 전세 세팅
7월 지투기
8월 서투기 9월 열중
정규 강의 위주로 수강 스케쥴을 세워 보았는데 투자금 이슈가 정리되지 않아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으나 시한을 못박아버리면 어떻게든 몸이 움직여질 것을 기대하기에 좀 기계적으로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현실은 열정적으로
매일 하루를 꾸준히”
“힘들지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사람이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재능이나 끈기마저 부족하지만 매일매일 열반스쿨을 처음 듣는 마음으로 돌아가 도전을 해나가겠습니다. 긴 시간 강의마다 아낌없이 통찰과 기술적인 면들을 쏟아주신 너바나님, 주우이님, 자음과 모음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술적인 면은 빨리 휘발되어도 진정으로 수강생들을 위한 마음은 오래도록 남기에 어떤 사람에게는 더 효과적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저와 같은 사람은 이런 격려를 듣지 못하면 쉽지 않은데 수업 속에서 아낌없이 다 쏟아부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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