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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1반 / 독서 TF 우리가 바로 줴롬즈좌나아 =3 딩동댕2] 독서

26.03.27

 

P.16 나, 지금 나의 위치, 내가 하고 있는 일, 여기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표정이 다른데 그 사장님 표정이 딱 그랬습니다.

 

P28. 바깥이 아닌, 안에 점을 찍고 나의 자존을 먼저 세우세요. 자신 없다는 분도 있을 겁니다. 과연 내가 자존을 이야기하고 내 주장을 펼칠 만큼 대단한 사람인가 불안해지겠죠. 저도 그러니까요. 그런데 말이죠.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힘이 세고 단단한 사람들입니다.

- <여덟단어> 박웅현 - 

 

나의 일에 만족한다는 것은 결국 그 일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올바르게 서 있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근간이다.

나 자신을 좋아하는 것.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이미 안에 가지고 있지만, 끄집어내지 못하는 것. 나의 장점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발굴해내보자. 그리고 이미 보여지고 있다. 그래서 더 나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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