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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90기 66억까지직진하조 티라미수케익] 4강 후기: 내 자산을 2배로 만들 수 있는 방법

26.03.27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투자는 결국 수익을 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 방법이 무엇이든 

내 자산을 2배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거예요."
처음 <월부은>을 읽고 매년 한 채씩 하는 투자방식에 충격을 받았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러나 요즘 대부분의 튜터님, 멘토님들은 '가장 좋은 한 채'로 방향 제시를 해주고 있지요. 

맞아요. 결국 우리가 이렇게 고심하고 공부하는 이유는 우리의 자산을 늘리기 위한건데! 

현재 시장에서는 그 방법이 내집마련이 될 수 있는거고! 

여기서 저는 앞으로의 투자생활에 있어서 투자방향을 고집부리면 안되고 

살아움직이는 시장을 잘 따라가며 상황에 맞게 움직일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단지의 지금까지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10년 이내에 2배가 될 수 있는지 판단해보세요."
저는 얼른 하나 매수할 생각만 했지, 이 단지의 수익률은 얼마나되지?에 대해 고민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말을 듣고 한대 띵 맞은 느낌이라 

2-3주차 과제를 하며 당산푸르지오의 2008년부터 2025년까지의 수익률을 계산해보니 

지금으로부터 8년이면 2배를 도달하더라구요. 

그러나 나의 1호기, 평균 수익률을 보니 10년이 지나도 2배까지는 도달하지 못하네요. 

(아직 잔금도 안 치룬 시점에서 할 생각은 아니지만ㅋㅋ) 이렇게 자꾸만 더 공부해서 

좋은 타이밍에 더 좋은 것으로 갈아끼워야지!하는 의욕이 불타올라요. 그치만 진정할게요? 

지금은 가치를 믿으며 잘 보유하며 기다려야하는 타이밍!

 

"가치와 타이밍에 대한 것만 알고 행동한다면 

부동산 투자로 실패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0번 말해도 모자란 가치를 아는 것에 대한 중요성. 

지금 시장에서는 전고를 훌쩍 넘은 단지가 많이 보이고

"가격 미쳤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_ㅠ 

근데 비싸다고 생각돼도 가치를 알면 살 수 있고, 

이런 곳은 종전 대비 싸기만 하면 좋은 타이밍인 것을 자모님은 강조하셨습니다. 

즉, 가치(입지)를 제대로 모른다면 매수/매도 타이밍을 결정할 수 없겠죠! 

그리고 자모님이 14억으로 살 수 있는 단지 얘기를 하면서 

"평촌의 단지 충분히 가치있어요. 그런데 저라면 여기보단 강서구할꺼 같아요. 

근데 저라면 여기 안해요. 저는 서대문에서 23년식의 더 좋은걸 봤거든요."라고 하는데 

또 한번 경이(?)로우면서도 아는지역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확신은 가지는 것이지 생기는 것이 아니예요"
나는 지금 1호기와 남편의 0호기로 자산이 쪼개져있는 상황인데, 

분명 투코에서도 "다 모아서 가장 좋은 것 하나를 사는 방법"을 추천 받았었어요. 

하지만 그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촉박한 시간 속에서 

매도, 매수 뿐 아니라 집안 설득 등 헤쳐나가야 할 산이 너무 많다고 생각해서 

초보자의 입장에서 막현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결국 저는 포기하고 쉬운 길을 택했는데 

지금에서야 그때 조금 더 치열하게 해볼껄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다주택자 물량 때문에 가격이 떨어진 1호기 때문일지도?ㅎ) 

그래도 나의 1호기를 믿어보고 매수 당시의 나를 믿어보려구요. 

아무 실행도 하지 않은 것보단 낫다! 끊임없는 마인드 컨트롤,,,

 

 

적용할 점

  • 투자책과 마인드책을 같이 읽기 

    →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나아가는 힘이 생긴다. 내 감정이 불안하면 매수와 매도 같은 결정이 안됨. 

  • ETF 공부하기

    → 이 또한 베타투자

  • 평촌에서 동작구라면 유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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