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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위버멘쉬
저자 및 출판사 : 프리드리히 니체
읽은 날짜 : 26.03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P.27 강한 사람은 ‘좋은 날’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불안과 시련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P.29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이 질문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아직 더 나아갈 길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P.36 정말 중요한 건 ‘내가 가짜가 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내가 진짜인가 하는 것이다. 스스로 단단한 존재가 되라. 그래야 흔들리지 않는다.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고 남이 아닌 내 안에서 ‘진짜’를 확인해야한다. 그러니 반짝이는 것에 휘둘리지 마라. 남들이 만든 가짜를 구별하기에 앞서, 내가 가짜가 되지 않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P.41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길을 잃지 않는 것이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다.
P.43 공상이 지금 당신의 현실을 바꿔주고 있는가? 당신이 직면한 현실을 바꾸는 건 결국 당신의 선택과 행동뿐이다.
P.49 무언가를 이루는 사람은, 삶이 고단하다고 도망치지 않는다. 오히려 고된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길을 찾는다. 고민이 많다고 해서 당신이 약한 것은 아니다. 인생이 혼란스럽다고해서 틀린 것도 아니다. 정말 약한 사람은 끊임없이 고민하면서도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P.53 비교로 길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당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비교로 성장하는게 아니라, 비교를 넘어서는 것이 더 중요하다.(중략) 비교는 사람으 나약하고 절망하게 만들 뿐이다.
P.76 우리는 스스로를 연기하면서, 점점 더 ‘진짜 나’에 가까워진다. 마치 무대 위 배우가 한 걸음씩 자연스럽게 대사를 하게 되듯, 삶도 그렇게 연습하면서 완성되어 간다.
P.80 그러니 진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길을 선택하라. 타인의 기대에 맞추기보다는, 스스로에게 솔직해져라. 진실을 말하는 순간, 당신은 더 단단해지고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될 것이다.
P.83 조급한 결정 앞에서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정말 지금 당장 선택해야 할까, 아니면 하루만 더 기다려볼까. 어쩌면 그 하루가 당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도 있다.
P.84 진정한 솔직함이란 타인의 반응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에게 진실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P.89 진정한 용기는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내면의 진실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아니오”라고 말할 용기가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 삶은 남이 써놓은 각본을 연기하는 무대가 아니라, 스스로 각본을 쓰고 걸어가는 여정이다. 당신은 누구의 조연이 아니라. 스스로의 주인공이 돼야 한다.
P.92 중요한 것은 타인의 기대에 맞추려 애쓰는 것보다, 내가 존중받을 만한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모두가 나를 좋아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내 안의 기준을 세울 때 비로소 자기만의 길이 시작된다.
P.104 첫 걸음은 스스로에게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 욕망이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질문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을 억누르기 위한 시도가 아니다. 오히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부족함을 인정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과정이다. 부족함은 약점이 아니라 변화의 신호다.
P.123 결국 감사는 남을 위한 듯 보이지만, 나 자신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P.130 친절은 말과 행동 이상의 것, 우리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에너지다. 사회에서 맡은 역할을 잘 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보여주는 따뜻함이 사람들의 마음에 더 오래 남는다.
P.144 타인을 낮추는 동안, 우리는 스스로를 높이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남을 깎아내리는 데 익숙해지면 인간관계도 점점 얕아지고, 결국 스스로를 고립시킬 가능성이 커진다. (중략) 진정한 자존감은 다름 사람의 약점을 들춰내는 데서 오지 않는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 부족함을 성장의 기회로 삼을 때 비로소 단단해진다.(중략) 남을 깎아내리지 않고도 충분히 빛나는 방법이 있다. 그건 바로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P.156 타인은 나를 어떻게 볼지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게 작용한다. 결국 우리가 두려워하는 건 우리의 진짜 모습이 아니라, 타인이 만들어낼 우리의 이미지일 수도 있다.(중략) 결국 부끄러움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데서 생긴다.
P.159 지나친 겸손은 결국 자시느이 가능성을 스스로 제한하는 족쇄가 된다. 진정한 개인이라면 자신의 올바른 욕망과 의지를 억제하지 않는다.
P.169 진정한 자유는 남을 억누르지 않고도 내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상태다. 그 자유는 외부의 인정이 아닌, 내면의 성장과 만족으로부터 온다.
P.184 배운 걸 써먹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변화지 않는다는 걸 명심하자.
P.194 평온한 삶을 살려면, 마음이 맑고 단단해야 한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사회의 기준에 갇히지 않으며, 스스로 선택한 길을 가야 한다.(중략) 다른 이들의 칭찬이나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다. 무엇을 억지로 증명해내려고 하지도 않는다.
P.209 극단적인 행동은 흔히 허영심에서 나온다. 마치 내가 여기 있다고 외치듯, 존재감을 과시하는 방식이다. 반면 평범한 행동들은 익숙한 습관이 만들어낸 결과다. 아침에 커피를 찾고, 신발을 가지런히 놓는 것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습관이다. 그렇다면 비열한 행동은 어떨까? 대부분은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약하게 보이기 싫어서, 스스로를 지키려는 방어 본능이다.
P215 허영심은 단순한 자만심이 아니다. 그것은 자기 개선과 자아 실현을 향한 열망이 가득한 보물 창고 같은 것이다. 누구나 그 창고에 끌리고, 거기서 무언가를 얻고 싶어 한다. 그러나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 창고에서 무언가를 얻으려면 반드시 ‘자기 의지’라는 대가가 필요하다.
P.223 사람들은 대부분 남을 마워하기 보다는 자기 삶에 집중하느라 정신이 없다. 누군가가 나를 싫어할까 하는 질문 대신 이렇게 바꿔보자.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 만큼, 나에게 신경을 쓰고 있을까, 아마 답은 거의 아닐 것이다.
P.252 진정한 도전은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과를 책임지는 것이다. 책임을 피하지 않고, 자기 기준을 지키며 사는 건 결코 쉽지 않다.(중략) 진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려면 더 많은 용기와 행동이 필요하다.
처음에 위버멘쉬라는 단어를 알게 된 계기는 지드래곤의 앨범명이였습니다. 그 뜻에 대한 특별한 궁금증은 없었지만 이번에 책을 읽게되며 그 의미를 알게 되었는대요!
무엇보다 나 자신을 뛰어넘기 위해 가져야할 마인드와 행동들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풀어주었습니다.
결국 누군가에게 이끌려다니는 삶보다는 내가 당기고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중요도를 알게 되었고 단순히 아집을 통한 당김이 아닌 옳은 것을 배우고 실천하며 자존감을 채워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겠되었습니다.
*069 "남을 돕기 전에 먼저 나를 돌봐라"
관련책 구절>
:어릴 때부터 우리는 남을 돕는 것이 바람직한 삶이라고 배웠다. 이타적인 행동이 최고의 가치로 여겨지고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미덕이라 배웠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타인을 돕기 전에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를 온전히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타인에게도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다
발제문(나누고 싶은 질문)
: 저의 어릴적 부모님 가르침에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라" 라고 가르치셨고 저는 그게 저의 미덕으로 여기며 항상 실천하려 애 썼습니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며 여러 사람들을 대하며 내가 너무 힘들고 자존감이 저하되는 기분을 느꼈고 결혼생활에 있어 알수없는 신랑과의 갈등과 왜 나만!! 이라는 생각이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이후로 이와 관련된 책들과 나자신을 다듬는 과정을 통해 내 자신을 좀더 챙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 책에서 처럼 스스로 내 삶을 주체적으로 디자인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먼저 자신을 돌보고 계신가요? 여기에 대해 경험이나 어떤 실천을 하고 계신지 애기 나누고 싶어요
P.104
우리는 누구나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중략) 첫 걸음은 스스로에게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 욕망이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질문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을 억누르기 위한 시도가 아니다. 오히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부족함을 인정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과정이다. 부족함은 약점이 아니라 변화의 신호다.
[발제문]
저는 돈에 대한 욕망의 유튜브 알고리즘이 월부로 향하게 하였고 2년 정도 공부하며 여러분들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1호기 투자로까지 이어진 긍정적 욕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주작은습관의힘" 이라는 책에서도 욕망은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와 미래에 어디에 있고 싶은지의 차이라는 문장을 보았는데요~
여러분들의 요즘 개인적인 욕망은 무엇이고 그 욕망을 위해 행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함께 얘기나누어보고 싶습니다.
p87) [고통이 지나간 자리]
"불행한 환경이 불향한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지만, 삶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우리의 선함과 강함, 그리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은 결코 경험의 종류나 강도에 의해만 결정되지 않는다. 진짜 중요한 건 그 경험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다. 같은 폭풍 속에서도 어떤 이는 무너지고, 어떤 이는 더 강해진다.
[발제문]
우리가 살아오고 또 앞으로 살아가야 할 인생에서는 누구나 크고 작은 시련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시련은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나를 더 단단하게 해줄 경험으로 남을수도 있고 그대로 절망의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어버릴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어떤 분야이든지 상관없이 나에게 어려웠던 일을 극복하고 나의 경험으로 만든 일이 있다면 같이 이야기 나눠볼까요?
p50) [정말 쉬운길이 있을까?]
삶은 원래 거칠고 혼란스럽고, 때론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그 속에서 방향을 찾아 나아가고, 스스로를 더 강하게 만드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도망치지 마라. 고민하되, 행동하라.
[발제문-나누고픈 얘기]
살아가면서 이렇게까지 내게 크나큰 시련이 오나 한탄스러운 순간도, 그래서 도망치고 싶은 순간도, 그럼에도 도망치지않고 고민하고 행동하고 나아가 결국 삶의 지혜를 얻기도 하고 강해지는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도망치고 회피해버린 기억이 있다면, 그리고 극복해버리고만? 시련이 있었다면, 지금에서 복기한다면 내게 어떤 차이를 만들었는지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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