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셀링으로 돈 벌어요
[3차 얼리버드]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5기
민군


안녕하세요 행운을 나누는 네잎클로버의 이파리가 되고 싶은 이파리 입니다.
스스쿠팡을 통해 수익을 내기 시작한지 어느덧 7개월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월 매출 500만원을 달성하게 되어 기쁜 마음에 후기와 복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기버”라는 문화가 월부에는 있는데요
25년 9월 스스쿠팡 기초반을 마치고, 저는 곧바로 스스쿠팡 중급반을 신청하며
운영진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이제 막 기초반을 넘은 단계였지만,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흔히 기버라고 하면, 나누어 주기만 하느라 정작 자신은 아무것도 해내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이 활동을 통해 한 달에 3,000개 상품 가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한 중급반 동료분들에게 제가 아는 선에서 도움을 드리며,
그 과정에서 가장 많이 성장하고 배운것 또한 저였습니다.
누군가에게 알려준다는 것은 내가 먼저 그것을 경험해보고, 공부해야만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중급반이 끝나고, 셀링파트너스2기 모집 공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 순간의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지원해,
감사하게도 셀링파트너스2기로 활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셀링파트너스2기 결코 활동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4개월 동안 기초반, 중급반 대표님들과 함께 하며
평일, 주말 내가 깨어 있는 시간이라면 아낌 없이 도움을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고작 한 발자국 먼저 앞에 가있는 사람일 뿐이지만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 하나로 활동해왔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이 과정에서 가장 많이 성장한것 또한 저였습니다.
혼자 하게 되면 고민을 많이 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든 결정을 내가 내릴 수 있고, 내가 선택하면 되고, 외부의 방해도 없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돕는다는것은
그분의 상황을 이해하고
같이 고민하고
어떤것이 최선의 방법일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쌓인 과정들이 내 기초를 더 튼튼하게 해주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함께 셀링파트너스로 활동하는
라쀼라쀼 선배님, 단빙이 선배님, 똥깡 선배님, 더진정 선배님과 함께하며
그 분들의 마인드와 생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료 대표님인 밀밀 대표님, 사랑스러운 강 대표님, 젠슨쏘 대표님의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월부 운영진이신 피치님과 달곰님이
수강생분들 위해 얼마나 뒤에서 부단히 노력하고 계신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셀링파트너스 혜택으로 민군님, 정쟁이님과 함께하는 스터디는
매달 월천클럽에 온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수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나눔에는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그 시간과 노력은 나에게 곱절의 성장으로 보답합니다.
이번 스스쿠팡 기초반5기를 끝으로 셀링파트너스2기의 활동은 마무리 되지만
저는 앞으로도 기버로써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떤곳이라도 찾아가 최선을 다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제가 빠르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사실 저는 빠른 사람이 아닙니다.
저보다 더 빠르게 매출을 내고 월천을 달성하신 대표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오히려 저는 무식하게 시간을 쏟아붓는 사람에 가까웠습니다.
스스쿠팡 기초반을 처음 시작한 25년 8월에는 휴직 상태라 누구보다 시간을 많이 낼 수 있었고,
이후 11월 부터 현금 흐름이 필요해 셀링을 하기 위해 다시 직장의 문을 두드려야만 했습니다.
제가 가진 현금을 모두 사용해 부동산 투자를 했기에 셀링을 이어갈 수 있는 현금이 없었기 때문이었어요.
그럼에도 12월에도 1월에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1월 부터는 저 혼자 공부하여, 추가 사업자 2개를 내, 총 3개의 사업자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 중 한개 사업자에서 쿠팡버프를 얻게 되어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6년 2월 첫 정체기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쿠팡버프는 잠깐의 요행일 뿐이었습니다.
반드시 어느 순간부터는 다시 주문이 들어드는 구간이 생겨나게 되고
저는 이 시기에 직장일이 바빠져, 가공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그것이 그대로 매출로 이어지는것을 보며,
셀링은 정말 정직한 사업이구나, 내가 하는 만큼의 보상을 주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월에는 다시 돌고 돌아 가공으로 돌아와
다시 기초반에서 배웠던 그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번달 목표 매출로 정한 월 매출 500만원을 달성 할 수 있었네요
아직 저의 올해 목표인 1천만원 매출까지는 가야할 길이 멀지만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최선을 다하고 계실 스스쿠팡 기초반5기 대표님, 스스쿠팡 실전반 1기 대표님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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