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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저자 및 출판사 : 훗타 슈고
읽은 날짜 : 3/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멍때리기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걱정이 현실이 될 확률은 5%이다. 그 외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은 적절히 준비해 두면 막상 일이 벌어져도 괜찮은 것이다. 고민거리가 생기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한 마음을 안고 행동하지 말자. '이런 결과를 만들어야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적절한 대책과 준비 등을 생각해보자.
>예민한 성격이라 평상시에도 많은 걱정을 달고 다니는 편인데 생각해보면 내가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두고 준비했던 일들이 생각보다 별탈없이 해결되었던 적이 많았다. 아무런 대책 없이 있는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너무 걱정만 달고 다니는것도 비효율적인것같다. 저자의 말처럼 단순히 '어떡하지'보다는 '어떤 결과를 이끌어내야지'하는 식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방향으로 문제를 대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우선순위가 높은 일을 방치하고 다른 일을 하면 뭘 해도 집중하기 어렵다. (중략) 우선순위를 정하고 자잘한 것에 신경쓰지 않는(잊는) 습관은 불필요한 사고를 없애고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게 해준다.
>원씽을 아이들이 다 자는 11시 이후에 하곤 했는데 확실히 중요한 일을 마무리 못한 상태로 오후에 아이들을 상대하다보니 계속 신경이 원씽에 쏠려있고 아이들에게 제대로 집중하지 못할때가 많았다. 이제 아이들을 등교&등원 시키고 나면 어느정도 여유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니 그 시간에 하루의 원씽을 마무리 하고 오후에는 아이들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손절은 투자 초보자들이 익혀야 할 것 중 하나라고 한다. 바꿔 말하면 초심자일수록 손절을 하지 못하고 질질 끌다 손해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초보자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인것같기도 하다. 이런 실수를 대비하기위해선 지속적으로 투자 선배들의 코칭을 통해 의사결정에 도움을 받는게 베스트가 아닐까 한다.
-일본 속담에 '인정을 베푸는 것은 남을 위해서가 아니다'란 말이 있다. 남에게 인정을 베풀면 돌고 돌아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뜻이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없는지 찾아다니면서까지 도울 필요는 없겠지만, 누군가 도움을 요청하면 나 스스로를 돕는다는 생각으로 진심을 담아 도와주자.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고 나서 대략 4~6초 정도 지나면 전두엽이 활성화된다. 쉽게 말하면 감정이 생기고 난 뒤 4~6초만 잘 참으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게 사물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부동산 거래를 해본경험이 많진 않지만, 가끔 매매든 전세든 거래를 진행하다가 뜻대로 안되면 짜증이 나면서 그냥 대충 해버리고 끝내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항상 있었다. 실제로 일을 복잡하게 만들고싶지 않아서 상대의 요청을 수락하고 넘어간적도 있었고. 앞으로는 이런 짜증나는 상황이 생길 때 적어도 5초정도는 심호흡을 해서 냉정한 상태로 돌아온 다음 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하루에 15분 정도 부정적인 감정을 글로 쓴 결과 일시적으로는 부정적인 감정이 강해졌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감정이 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분과 감정이 개선됐고 컨디션이 나쁜 날의 횟수가 줄었다. 글쓰기를 일기 쓰듯 습관화하면 언어화의 정도가 높아져 감정 조절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것이다.
>매일 감사일기를 쓰다보니 당연히 하루동안 감사했던 일만 떠올리는게 더 좋다고 생각했는데 부정적인 감정을 글로 드러내는것도 장기적으로는 나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게 의외였다. 부정적인 감정을 억지로 누른다고 해서 사라지는게 아니니 숨기지 말고 밖으로 드러내서 중화시키라는 의미 같기도 하다. 사실 힘든 일이 있을때도 억지로 감사한 일을 생각해서 감사일기를 적는게 힘들기도 했는데 이제는 감사일기 외에도 내가 지우고싶은 부정적인 감정들도 글로 적어보는걸 해봐야겠다.
BM
-원씽은 아이들 등교&등원 가있는 시간에 무조건 마무리하고 가족과의 시간에는 가족에게 집중하기.
-부정적인 감정이 들때는 억누르지 말고 글로 적어서 마음속에서 흘려보내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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