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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동안 진행된 내집마련 커리큘럼의 마지막 강의까지 마쳤다.

매수하면 진정될거라 생각했던 마음이 또 다른 이유로 어지러웠는데

오늘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평가지수'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 언제나 본질을 보고 선택해야 함을 한번 더 일러주셨다.

내집 마련을 준비하며 많이 고민되었던 게 서울인지 아닌지, 규제인지 비규제인지였는데

결국은 비교 평가해서 저평가라고 생각되는 곳으로 결정 해야 한다.

 

그리고 비규제로 투자 + 실거주 수요가 몰려 비싸졌다 해도, 안 사는 것보다 나중에 규제지역으로 묶였을 때 좋은 자산의 매수 기회를 놓치는 게 더 큰 기회비용이라고 이야기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는다.

지금은 비규제이지만 나중엔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니, 본질을 잃지 말자.

 

2주차에 매수 결정을 한 나로서는 앞으론 계약 그리고 인테리어를 위한 준비 그리고 홀로서기 ㅎㅎ,, 그리고 갈아타기를 앞두게 된다… 가장 어려운 게 갈아타기라고 생각한다 ㅠ_ㅠ

 

지금 미리 결정해두기 보다는 앞으로의 시장 상황과 내 저축 상황을 함께 보면서 유연하게 판단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셨다. 내가 가진 집보다 상급지 아파트를 미리 그리고 충분히 알아둬야겠다. 앞마당을 차근차근히 늘려가며 드림하우스를 많이 찾아두기! 그리고 타이밍을 맞추기보단 더 좋은 단지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그걸 잡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언제’보다 ‘어디로 이동하느냐’가 결과를 더 크게 좌우한다고 하셨다.

 

앞으로의 가치를 보고 결정하기 위해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두고 마인드 컨트롤하며 많은 단지를 알아두고 싶다.

저축 그리고 경제 공부도 더 많이 해야지

 

양파쿵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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