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있으면 좋고 없으면 아쉬운 히히못가입니다.
열중반 두번째 도서는 <그릿>이었습니다.
제가 이해하는 그릿은 목표를 완수할 때까지 꾸준히 지속해나가는 행동입니다.
<그릿>은 왜 그릿이 중요하고 성공의 지표가 되는지를 많은 인물 및 연구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그릿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독서를 하면서 와닿았던 문구들을 정리해보니, 그릿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성취했는지,
어떻게 하면 그릿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에 초점이 맞춰진 듯 했습니다.
직업, 자산, 관계에 있어서 현실적인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월부 생활과 나이가 유산처럼 점점 따라붙고, 각 영역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모습, 제가 바라는 모습이 얽히고 섥혀서,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초조한 것 같습니다.
머리로는 굳이 감정을 부여할 필요가 없음을 알지만, 사람인지라 통제가 정말 쉽지 않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도서에서 적지 않은 배움과 유용함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제가 느꼈던 <그릿>의 원메세지는 긍정적인 마음, 낙관적인 태도인 것 같습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세요. 가능과 불가능한 일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들을 버리고 시도해보세요."
알 수 없는, 통제할 수 없는 미래의 결과에 대한 욕심이 불안과 초조함을 만들어내는 듯 합니다.
의식적으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이루고자 하는 미래와 가까이 있는 지금 해야할 일들을 행하면서 확률을 높인다는 생각으로 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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