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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가] 월부챌린지 168회 진행중 : 3월 18일차 기사 모아모아가 #53

26.03.31

2026.03.31

■"2주 후면 레미콘 공급 중단"...건설현장 덮친 '나프타 쇼크'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7190 
■"이란 전쟁에 페인트값 55%↑"⋯건설사 또 '비상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18161 
■공사비 인상 명분된 이란전쟁… "깜깜이 증액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8905 
■중동發 삼중고에 정비사업 차질 빚나…현대건설, "자재價 최고 40%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86442

'- 인플레이션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네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달앞으로…늦어도 4월 말 전에 토지거래허가 신청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05210 
■다주택자 남은 시간은 2주…'급매냐 버티기냐' 눈치싸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771 
■토허구역 양도세 골든타임 온다…"가격 허위 매물도 기승"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36617 
■팔 사람은 다 팔았다?…"이제 급매 없나요" 애타는 매수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465 
■“급매 쏟아지더니 이제 뚝?”…양도세 매물 두고 매수자·매도자 ‘눈치싸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7906


- 가격대에 따라서 다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네요. 5.9 이후 매물이 자긴다는 이야기가 많기도 해서 팔릴물건은 다 팔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팔거였으면 벌써 가격을 내려가면서 매도하지 않아을까 싶네요.
"- 서초구 반포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앞으로 보유세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에 다주택자뿐만 아니라 고가 1주택자도 고민이 크다”며 “최악의 경우 4월 초중순까지는 양도세 중과를 피하려는 막판 급매물이 나올 수 있고, 1주택자 매물은 하반기 보유세 개편안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짚었다.

보유세 개편이 어떻게 될지에 따라 매물 출현이 달라지겠네요"


■서울 매물 두달새 40%↑…‘양도세 공포’에 내달 더 나올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0880


■"강남 반값 로또 vs 현실 당첨 가능성"…서초·신길 청약 전략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7185


"- 3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의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는 오는 31일 1순위 청약을, DL이앤씨의 아크로 드 서초는 다음달 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두 단지의 당첨자 발표일은 모두 4월 9일이다. 청약 접수 자체는 중복으로 가능하지만 같은 날 당첨될 경우 모두 부적격 처리되는 만큼 청약 수요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

실제 청약 넣을 사람이라면 전략을 잘 짜서 넣어야겠네요."


■“부동산 편법·불법에 칼 겨눈다”, 시장 질서 확립·정상화 ‘천명’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74994 
■수도권 아파트 굴리며 2천800억 탈세…국세청, 다주택 임대업자 15곳 세무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1130 
■[기획] 세제 혜택 받아 슈퍼카에 ‘펑펑’… 탈세 임대업자 철퇴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8901 
"- 최다 아파트 보유는 개인 사업자가 247채, 법인이 764채로 집계됐다. 임대 아파트 중 공시가격 최고가는 58억원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로 나타났다.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은 ""다양한 세제 경감 혜택을 받으면서도 변칙적인 방법으로 세금 부담을 회피한 탈세 다주택 임대업자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주택 임대업자라고 해서 모두 문제가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며 ""다주택 임대업자가 여러 세제 혜택을 누리면서도 그에 따르는 정당한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사안들을 혐의 분석에서 확인했기 때문에 세무조사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세 붕괴 신호…인구 급감에 정책 전환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86689


■강남만 뚝뚝…외곽 지역이 끌어올리는 서울 집값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2211


■'패닉 바잉' 겨우 보내니...'노룩 전세' 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9789 
"- 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대단지 전세 계약을 맺은 A씨는 중개소에 매물이 올라오자마자 전세금의 10%에 해당하는 계약금을 입금했다. A씨는 ""집도 안보고 돈부터 보냈다""며 ""이사는 급한데 매물이 없으니 나오면 바로 잡아야 된다는 생각 뿐이었다""고 말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세 매물이 급감하면서 '임대인 우위'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한때 집을 보지도 않고 계약금부터 넣는 '패닉바잉(공황매수)'이 매매 시장에서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 잡았지만, 최근에는 전세 시장에서 유사한 상황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서울 한강벨트 중심의 주요 대단지에서도 전세 매물이 자취를 감추자 임차 수요자들이 '노룩 전세'를 택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풀이된다."
- 전월세 매물 품귀현상이 있다보니 보지도 않고 일단 넣고 보는 현상이 생기네요. 계약서 쓸 때 특약 문구를 잘 작성해야겠네요. 
"- 이처럼 전세 매물이 10여건 이상 존재한다고 해도 이들은 임차인을 오랜 기간 찾지 못한 중대형으로서 사실상 '허수'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대표는 ""고가, 특히 중대형 평수의 전세 매물은 적체되는 경향이 있다""며 ""10억원대 전세금이면, 요즘처럼 매수자 우위가 형성됐을 때 내 집을 사는 것이 낫다는 무주택자들의 인식이 현실에 반영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서울 매매 시장에서는 '패닉 바잉' 현상이 잦아들고 있다. 다주택자들은 4월 중순까지 주택을 처분해야 양도세 중과를 피할 수 있지만, 매수 희망자들은 여전히 하락세를 기대하며 매수 시점을 조율하고 있어 서다. 동작구 소재 공인중개사는 ""주말에는 줄지어 집을 보러 다니는 등 관심은 높지만, 예전처럼 집도 안보고 계약금을 넣겠다는 이들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흑석동 국평 분양가 30억...치솟는 가격에 한숨만 '푹푹'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9586 
■강남보다 비싸다… 흑석·노량진 신축 아파트 평당 분양가 8000만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2800 
■비강남 국평 분양가가 28억…비싸도 이어지는 ‘완판’ 행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45678


- 비한강벨트 지역에서도 높은 분양가를 기록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장위뉴타운이다. 내달 분양을 앞둔 장위10구역 재개발단지인 ‘장위푸르지오마크원’의 전용 84㎡ 분양가는 17억원 안팎 수준으로 정해질 전망이다. 2024년 분양한 장위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가 전용 84㎡ 기준 12억원 초반대에 거래됐던 것과 비교해볼 때 2년 만에 5억원 가량이 오른 것이다.
- 분양가 상승이 너무 빠르네요…


■분양가가 오르는데 집값이 떨어질까요?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 정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898 
"- 분양가가 계속 오르는데 기존 아파트가 장기적으로 떨어지는 시나리오는 생각하기 쉽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 이런 현상이 국지적으로 발생할 수는 있지만 분양가와 기존 아파트 가격은 서로 대체제이기 때문에 한쪽 가격이 다른 한쪽에 영향을 주는 상호작용 구조라고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분양가는 재조달원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아파트를 다시 짓는데 들어가는 비용(재조달원가)이 우상향하고 공급이 제약될수록 균형가격은 원가 쪽 요인에 끌려가는 힘이 커서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앞으로도 분양가가 높아질 요인만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현장에서는 안전과 환경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공사기간이 길어지고 비용이 늘어나는 상황만 생기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올해 3월 10일부터 시행된 노란봉투법 또한 공사 현장을 멈추게 할 가능성이 높아 공사기간과 공사비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런 사실들을 고려한다면 앞으로 서울에서 전용 84㎡를 분양할 때 20억원 이하의 분양가를 책정하는 현장을 찾아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본인의 아파트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주민이 많지만 강서구민은 래미안엘라비네의 성공적인 완판을 기대합니다. 분양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강서구의 아파트 가치가 높아져 본인이 보유한 단지의 가격도 재평가될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초기에는 동일 생활권 신축, 준신축 위주로 가격이 오르겠지만 이후에는 구축과 기타 생활권 단지까지 순차적으로 시세 상승 압력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분양가가 계속 오르는 현재 가장 좋은 내 집 마련 방법은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거나 아니면 바로 옆 준신축 단지의 급매를 노리는 전략일 겁니다."


■대출규제에…서울 청약, 4년째 전용 85㎡ ‘국평’ 이하로 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8078 
■‘평당 5000만원’ 비싼 분양가에 서울 아파트 청약 경쟁 85㎡ 이하에 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7637 
■‘국평 이하’ 작은 집 몰리는 서울 청약 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0209 
■“요즘 누가 큰거 삽니까”…서울 청약, 중소형으로 대세 바뀌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7864


"- 부동산업계에서는 당분간 청약 시장에서 중형 이하 면적을 선호하는 현상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분양가 상승과 대출 규제 등의 요인 때문이다.

분양가가 더 높은 중대형급 이상 면적은 현금을 많이 들고 있지 않은 이상 접근이 어렵다. 이에 반해 상대적으로 분양가 총액이 낮은 전용 85㎡ 이하 면적은 6억원 대출 한도 내에서도 자금 계획 수립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편이다."


■오피스·주거타운 동시 대개조… 여의도, 新마천루 시대 열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9702


■서울 아파트 매수자 20% ‘주식’ 팔아 자금 조달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489 


■‘갭투자’ 가능 서울 오피스텔, 평균매매가 3.8억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522


■“현금은 부족하고 전세는 오르고” 갭투자 가능한 서울 오피스텔, 최고가 기록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415 
"- 김효선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최근 정부의 규제가 촘촘해지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덜 오른 중저가 지역이나 아파트 수요를 대체할 만한 중대형 평수 위주로 오피스텔 수요가 쏠리고 있다”며 “실거주 목적의 무주택 수요자들이 ‘살 수 있는’ 유형과 가격 위주로 매물을 거래하는 만큼 하반기에도 이 같은 양상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서울 강북권 등 외곽지역에선 대단지 아파트에서도 전세 매물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입주물량이 줄고 실거주 의무 규제 등에 따라 전세 공급이 줄어든 때문이다. 서울 전체 전세 매물은 3개월 전 2만3263건에서 1만6826건으로 28% 줄었다.

특히 매수세가 두드러지며 집값이 오른 외곽의 중저가 전세 매물 감소가 두드러졌다. 매매 거래가 이어지면 집주인이 실거주해야 되기 때문에 전세 물량이 줄 수 밖에 없다. 아실에 따르면 한 달 새 중랑구 전세 매물은 103건에서 63건으로 38.9%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다. 구로구는 224건에서 147건으로 34.4%, 금천구는 99건에서 67건으로 32.4% 줄었다. 노원과 강북구는 각각 31.3%와 26.2%로 감소했다.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장은 “서울 모든 지역이 토허구역으로 묶인 뒤 전세 자체가 실종됐다”며 “1년에 4만쌍 신혼부부가 배출되는 데 반해 매수할 수 있는 곳은 15억원 이하 아파트에 불과해 전반적인 매물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 15억 돌파…키 맞추기 현실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2623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 첫 12억원…강북도 9억원 넘겼다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420

 


■[정비사업 현장을 가다-명일동] 학군에 교통·일자리 ‘트리플 코어’로 둔촌동과 쌍두마차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05202 


■기준시가 무력화?… ‘1년 전 매매가’의 증여세 역습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8776


"- 증여세도 생각했던 금액보다 더 낼 수 있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판단한 다음에 해야겠습니다.
본인들은 이정도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몇천만원 더 내야된다면 차질이 생길 수 있을듯 합니다.
리스크 대비를 하지만 진짜 리스크는 보이지 않는 것이네요ㅠㅠ"


■[단독] "2년간 조사 1건뿐"...중개 카르텔, 알고도 못 잡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9582 


■수서·가양·번동 노후임대, 6329가구 '분양+임대'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689


■'악성 미분양' 14년만에 3만가구 넘어…86.3%가 지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1182 
■2월 전국 ‘악성 미분양’ 3만가구 넘어…14년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45891 
■준공 후 미분양 3만가구 넘어서…2012년 이후 처음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2301


■봄 분양시장 '활짝'⋯4월 4만가구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17820 
■4월 아파트 분양 4만380가구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418 
■내달 4만가구 '벚꽃 분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690 
■4월 분양 4만가구 쏟아진다…전년比 98%↑, 수도권 절반 넘어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297 
■다음 달 수도권 2.3만 가구 분양…서울 장위·노량진·이촌에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0103 
■"분양은 폭증, 준공은 급감"…지난달 주택시장 신호 엇갈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01205


■착공 늘긴 했는데, 입주는 언제…서울 2월 착공 2602호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851 


■“오픈 첫 주말 인파 줄이어…청약 흥행 예고”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견본주택 북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577 


■SH도 관리처분 검증 맡는다…정비사업 기간 최대 6개월 단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58784 


■삼성전자 있는 수원 영통 ‘전세 품귀’ 쇼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493


- 대기업이 있어서 구매력이 높다보니 전세 품귀현상이 생기면서 매수로 많이 돌려서 매매를 했을듯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HUG, 작년 1.6조 흑자 전환…4년 만에 실적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9758 


■TS, 위례선 트램 현장 점검…연내 개통 앞두고 안전 확보 총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9283 


■한일시멘트, 위험 작업에 AI 드론 투입…작업자 안전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2654 
-AI시대


■기업들 이곳으로 다 모인다… 임대료 톱10 오피스 중 9곳 강남권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2666


- 강남짱


■'1조 클럽'만 세 곳…10대 건설사 올해 정비사업 쓸어 담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86341 


■대구 ‘한국관’ 옆에 주상복합을?… 호반그룹, 5년간 방치된 땅 자체 개발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2803


■경윳값 급등에도 '최대 183원' 유가연동보조금 한도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7271 


■이번에도 '침대는 시몬스'…3년 연속 업계 1위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7173 


■내년 800조 슈퍼예산 … AI 전환에 집중 투입
https://www.mk.co.kr/news/economy/12002564


■코스피 5100선 붕괴 나흘째 하락…삼전도 '17만전자' 붕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1_0003570744 
■길어지는 이란전쟁에 … 개미도 힘 빠졌나
https://www.mk.co.kr/news/stock/120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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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디그로그
26.03.31 10:10

아가씌 기사 도대체 몇개나 보는 거예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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