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것이 좋을까요. 이게 나을까요…라는 질문을 관통하는 것은 투자에 있어서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것을 사기” “가장 좋은 것을 알기 위해서는 비교평가로 가치를 알기” 였다.
이것과 저것을 고민하지 말고, 생각을 더 넓혀야 한다. 가능한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혼자 고민해서 답이 없다면 주변의 환경을 이용하자.
지금 내가 하는 고민이 슬럼프와 겹치는 것 같았다. 1호기 아닌 1호기를 경험없이 마무리하고 나서 방향성을 잃은것 같았는데 조모임에서도 도움받은 이야길를 강의에서도 듣는다. 앞으로는 “열심히”와 “적당히”의 사이에서 나만의 타협점을 찾아서 해나가기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표/루틴/보상의 체계가 습관화 되어 있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