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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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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엔젤라 더크워스/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3.30
4. 총점 (10점 만점): 10/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 그릿은 오랫동안 책장 한 켠에 소장해 온 책이다.
무조건적인 grit을 하려다보면 지치는데(읽히지도 않고 실천도 어려움)
오랜 그릿을 연구한 학자의 사례와 방향 제시를 통해
효율적인 방법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그릿을 실천해 나갈 수 있음을 배웠다.
참 좋은 책!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p.97
#투지#중간 목표#하위 목표#최상위 목표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
투지의 부족은 일관성이 부족한 목표 구조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
그들의 목표 체계에는 상위 목표는 있지만 이를 지지해줄 중간이나 하위 수준의 목표들이 없었다.
난관적 미래만을 떠올리고 그것을 달성할 방법, 특히 중도에 마주칠 장애물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단기적으로
이익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손해!
도의적으로는 ‘옳은 결정’이란 없으며 내게 맞는 결정이 있을 뿐이라고 판단을 내렸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인 연습’을 하라/p.165
# 전문가 #의식적인 연습
그릿에는 관심사에 쏟는 시간의 양뿐 아니라 질도 중요한지 궁금해졌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가들의 발전 과정을 추적해보면 예외 없이 오랜 세월
점진적으로 기술을 향상시켜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기술이 향상될수록 발전 속도는 느려진다…..하루하루 향상되는 폭은 경미해진다
전문가들이 더 ‘오래 연습한다는 것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의식적인 연습'을 수천, 수만 시간 동안 한다.
멘토, 현명한 교사, 지지자의 필요성/p.286
#멘토 #피드백 #시행착오 # 극복
….위르겐은 뤼트케의 프로그램이 개선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가차 없이 지적했다.
그런 지적을 통해서 자존심과 내가 작성한 프로그램을 뒤섞어 생각하지 말라는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그의 피드백은 선물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내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끼는 범위를 알았고 거기서 살짝 벗어나는 상황을 만들어냈습니다.
나는 행동으로 부딪치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그 상황들을 극복해냈고…결국엔 성공했죠."
워런 버핏과 전투기 조종사의 일화/p.99
#우선순위를 정하는 3단계
2. 자신을 성찰해가면서 그중에 가장 중요한 목표 5개에 동그라미를 친다. 반드시 5개만 골라야 한다.
3.동그라미 치지 않은 20개 목표를 살핀다. 그 20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할 일이다
당신의 신경을 분산시키고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고 더 중요한 목표에서 시선을 앗아갈 일이기 때문이다.
: 모든것을 다 잘 하려고 하면 모두를 잃을 수 있다.
나는 to do list에 오류에 빠졌다.
무엇이든 많이 적고, 거기서 지워나가면서 “잘 하고 있다”는 오류에 빠지곤했다.
원씽과 그릿을 보며 알았다…중요한건 딱 하나였으며, 오히려 비우고 축소하며 가장 중요한것에 집중해야 한다는것!
목표 25에서 5개만을 남기고, 나머지를 지운다는 것!
그것들이 목표를 향해가는데 방해물이 될 수도 있다는것이 충격이자 새로운 앎이 되었다.
[그릿과 유전, 환경의 상관관계/p.117
기술 향상의 선순환 ‘사회적 승수 효과’
실력 향상의 방법=>기술 수준이 약간 더 높은 아이들과 시합 하는것!
이직을하고 새롭게 배우게 된 웍을 좋아했다. 그 당시 나는 습득한지 2달차 정도였고
내가 비교했던 동료는 7년차 였다. 한 참 격차가 벌어지는 동료를 경쟁 상대로 생각하는 오류를 범한 적이 있다.
잘 하던 일도 실수하고 음식을 태우고 못 쓰게 만들고 결국 스스로 땅굴을 파는 일이 생겼다.
월부에서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나는 한참 초보인데 2~3년동안 월부에서 공부하시는 분들과 한 조에 배정되다보니 힘들고 “포기를 할까? 나는 왜 이렇게 이해력이 떨어지지?” 라고 힘들어했었다.
그러다 보니 이 문장이 나에게 가장 와 닿았고, 앞으로도 내 삶에 적용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나보다 약간 앞선 선배들에게 배우며 스스로 도망가지 않은 환경을 만들고 성장하고,
내 실력도 올라가면 그 환경들은 계속해서 바뀌어 나갈 것 이다.
차츰차츰 성장해 나가는게 목표이다.
주우이님 말처럼 열심히와 적당히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환경안에서 성장 할 수 있게!!!
요즘 내 주변에 열심히 살고 멋진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고 감사하며 든든하다^^
[전문가들의 의식적인 연습/p.168]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 노력,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집중. 비상한 노력!
가능한 빨리 자신의 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한다. 피드백에는 부정적 내용이 많다.
고쳐나가야 할 틀린 부분에 더 관심이 많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 피드백만큼 중요!!!
나는 약점보다는 강점에 치중해 있었고,
용의 꼬리보단 뱀의 머리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지낸적이있다.
그것이 내가 남자들이 많은 조직에서 관리자로 올라설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했고,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때는 그랬지만…앞으로는 바뀌어야 함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또 하나 두려워 했던것….피드백…
피드백은 나를 향한 공격이 아니며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개선하느냐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
[p.183]
문구는 아니고…. ^^;;
의식적인 연습은 준비 과정에서, 몰입은 실제 수행 중에 필요하다.
“즐거운 마음으로 연습장에 간 적도 없고 연습하는 동안에도 정말로 즐겁지 않았어요”
“이럴 가치가 있는 일인가?"
그런데 왜 그만두지 않았나요????
"내가 수영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나는 경쟁에 열중했고 훈련 성과, 컨디션 유지, 우승, 원정경기, 동료들과의 만남 등
그 모두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연습을 싫어했지만 수영 전반에 대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내가 잃어버린건….내가 버리려고 했던건…이것이었다.
15년간 나의 정체성이었던 업을 애써 밀어내려 했던것….
그때부터 꼬였던 것 같다.
나의 정체성이었던 것에 힘을 조금만 빼고,
내가 찾으려는 50대이전 경제적 자유와 노후준비를 병행하기위해 노력하며 살아가겠다!
아쉽게 가족여행으로 조모임 참석을 못했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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