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가격인상예정]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NEW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비가 온 뒤 날이 화창한 하늘을 잠깐 볼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오프강의 전날 예상치 않은 오프강의 참석 여부 문자 한통을 받았습니다.
뜻하지 않은 선물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회사에는..연차를 당당히 쓰고(당당했는지는 ...)
오늘 오프강의를 들었습니다.
권유디 튜터님께서 꾹꾹 눌러 담아 7시30분의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진심의 강의와 체력적으로 만만치 않은 시간의 강의에도 내색 없이 미소로 진행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배울 것이 너무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제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달 간에 지역을 알아가는 Key로 가져가 보고자 합니다.~
거시적 관점에서 부동산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지역을 이해하는 강의에 앞서 M2 증가율 즉 인플레이션에 대한 거시적 관점에서
현 시장을 풀어주셨는데요.
흔히들 알고 있는 장기적인 우상향이라고 하는 것이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위기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자본 시장에서 형성될 수 밖에 없는 화폐 가치의 하락에 대한 M2증가 대비 GDP 증가율의
그래프 하나로 설명해주셨습니다.
화폐 가치 하락에 방어할 수 있는 자산이 있어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그 하나의 자산으로 부동산에 대한 레버리지 투자가 어떤 의미이고
수도권 그리고 지방에서 투자로 자산을 쌓고 그 과정에서 견뎌야 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몇 번의 강의를 들어왔었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왜 강의 초반에 거시적 관점을 이야기 하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결국 부동산 투자는 사람이고 선호도 입니다.!
지역에 대한 이해를 쌓아가는 과정에 지역 개요와 입지 분석을 통해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의 요소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가 지역의 선호와 사람들이
오고 싶은 수요의 관점이라고 합니다.
결국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을 봐야 하는데요.
지방과 수도권은 다른 관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수도권은 교통이 중요하다면 지방은 교통의 관점보다는 환경 즉 브랜드와 연식, 단지 규모의 관점이 더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연식 좋으면 브랜드면 되지는 아닙니다. 내가 보는 지역을 이해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랜드마크로 단지로 사람들이 들어가는 이유는 무엇인지?
예를 들어 강의에서 말씀 주신것에서
상대적으로 위상은 떨어지는 지역이지만 랜드마크 단지와 상급지 위상의 중간 선호 단지를 비교해보면
위상은 떨어지지만 랜드마크를 선택했을 때 같은 투자금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투자를 위해 내가 보는 지역에 지역 거주자 보다는 더 그 지역을 아는 투자자가 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한 달의 앞마당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일과 이의 해석이 아니라 상대적 비교가 필요합니다.
공급에만 집중해서 투자의 본질이 가격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고 몇 번 강조하셨는데요.
싸게 사면 공급을 버틸 수 있습니다. 확신이 들기 때문입니다. 본질은 싸게 사는 것입니다.
일과 이의 이분법적 사고로 부동산은 해석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학군의 절대적 수요가 약한 지역일지 모르지만 지역 안에서 학군 수요의 해석은 다를 수 있습니다.
중소도시에서 천안 불당은 학군 수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포항과 창원을 제외하고 중소 도시에서 학군을
깊이 있게 보고 투자를 판단하는 것은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군 수요가 거주 수요를 만드는 단지도 있을 수 있습니다 충분히 플러스로 고려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질은 이 단지에 사람들이 들어오고 싶은 수요가 있는지?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투자 기준 범위에 있다면
투자해도 되는 단지라고 생각합니다.(어려운 말인 거 같긴한데…)
가격이 싸다는 확신이 있으면 초입에 진입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길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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