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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또밥] 독서후기_그릿

26.03.3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03.3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세가지 키워드 :  #최상위목표 #노력x열정x끈기 #우선순위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 그릿이란 무엇인가]

p.29)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사실상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 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그들의 눈에는 자신이 늘 부족해 보였다. 그들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과는 정반대였다. 그럼에도 불만을 가지는 자신에게 정말로 만족을 느꼈다. 그들 각자가 비할 바 없이 흥미롭고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했고, 목표의 달성만큼 이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만족을 느꼈다.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 중에서 일부는 지루하고 좌절감을 안기고 심지어 고통스럽다고 해도 그들은 추호도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들의 열정은 오래 지속됐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p.78)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달릴 때는 노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p.80) 처음에 러닝머신에서 버틴 시간도, 힘들지만 노력을 계속하는 그릿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 날 다시 찾아와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행동이야말로 확실히 그릿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시 찾아오지 않고 영원히 그 실험과는 작별하기로 한다면 전날의 고생이 아무것도 아니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 기술이 향상되지도 않을 것이며 지금의 기술로 얻는 결실도 없을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운동을 아예 멈추는 것이다. 모든 코치와 운동선수가 말해주듯이 오랜 시간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p.96) 내가 말하는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 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도 않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옆 걸음질 치거나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같은 방향을 향해서 한 발짝이라도 더 나아가기를 열망한다. 극단적일 경우 그런 직중력이 집착으로 불리기도 한다. 열정이 있다면 모든 행동의 의의를 궁극적 관심, 즉 인생철학에 부합하는데서 찾게 된다.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p.97) 투지가 강한 사람의 중간 목표와 하위 목표는 대부분 어떤 식으로든 최상위 목표와 관련이 있다. 반면에 투지의 부족은 일관성이 부족한 목표 구조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

p.102) 따라서 버핏의 우선순위 정하기 3단계에 한 단계를 추가하려 한다. 바로 ‘이 목표들이 공동 목표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라고 자신에게 묻는 단계다.

p.103) 끈질기게 상위 목표를 추구하려면 목표 체계 내의 하위 목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는 역설적인 현실을 잘 보여준다. 자신의 상위 목표가 무엇인지 알 만큼 인생을 어느정도 살고 고민도 거친 후에,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p.123) 인생철학이 생기고, 거절당하고 실망한 뒤에도 툭툭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고, 얼른 포기해야할 하위 목표들과 좀 더 고집해야 할 상위 목표들의 차이를 알게 되면서 그릿이 성장하는 듯하다.

p.129)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p.130) 그릿이 발달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한다. “내 일은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중요합니다.”

 

[제2부 –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168) 그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아킬레스건, 즉 문제 해결이 필요한 특정 연주 부분을 찾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p.170)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그렇게 하나씩 개선시킨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적으로 숙달된 눈부신 기량이 나온다.

p.179) 배움이 힘들다 해도 그것이 배울 가치가 있고, 완벽히 익힐 수 있으며, 자신을 표현해주고 원하는 바를 성취하게 해준다고 생각할 때는 배움이 쓰지 않다.

p.191)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203) 장기간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심도 매우 중요하지만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 싶은 욕구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제3부 –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p.346) 항상 경쟁하라. 경쟁하지 않으면 시합에 뛸 수 없다. 무엇을 하든 경쟁하라.

p.347) 개인과 팀의 탁월성을 증진시키는 두가지 핵심 요소가 진심 어린 지지와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이라고 설명했다. 단지 다른 팀에게 이기는 것만이 아니라 내일 자신의 오늘 기량을 넘어서는 것이 중요하다. 탁월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호크스 팀에서 항상 경쟁하라는 말은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 최선을 다하라는 뜻이다.

p.350) 최악의 작전이 아니라 최악의 결과였을 뿐이라고 말했다. 다른 모든 부정적이고 긍정적인 경험처럼 그 결정도 나의 일부가 됩니다. 나는 그 경험을 모른척하지 않고 직시할 것입니다. 그때가 떠오르면 다시 생각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활용해야죠.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약한 것을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더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하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최상위 목표를 향한 하위 목표 정비하고 최선을 다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54) 그들도 몹시 힘든 일이라 해도 자신과 타인을 위해 중요한 일을 시도하고 잘해낼 때 느끼는 만족감을 맛보았다. 그래서 더 경험하기를 원한다. 그들은 현실 안주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자기 잠재력의 실현에서 오는 충족감과 맞바꿀만한 가치는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

 

STEP6. 논의할 점

나의 최상위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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