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온라인강의와 거리가 가까운 일을 하고 있었음에도 직접 강의를 수강하는 것이 10년만인 것 같습니다.
그게 월부 강의라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벌써 4강이군요!
자음과 모음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굉장히 몰입도가 높았던 것 같습니다.
직접 경험해보신 에피소드가 남의 얘기가 아닌 정말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말씀해주셔서
더욱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월부를 자세히 알진 못했고, 마침 우연히 어디서 들어본 월부에서 강의가 열린다길래(!) 제 일상 타이밍이 맞아서 수강을 결정한 케이스인데요. 그래서인지 오랫동안 월부 생활을 해오신 분들을 보며 놀랬던 부분도 있었답니다. 그래도 그 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성실히 생활해오셨는지 알게되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 것 같아요.
열기반을 들으면서 기억에 남는 것들은 크게 2가지 입니다.
내가 노후에 필요한 돈을 모르고 살았구나.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네?)ㅋㅋ
10억 달성이 노력으로 가능할 수 있는거구나. (그럼 나도 열심히 하면 가능하겠네?!)
저도 10대 때부터 주변에서 제일 열심히 사는 친구,
갓생의 캐릭터로 인식되었는데 월부에 오니 겸손을 다시 배워갑니다.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부동산 관련 서적 30권 읽기
- 월 5권 - 월부 커리큘럼 강의 2개 더 수강하기
- 앞마당 3개 만들기
한달동안 함께 해주신 저희 조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