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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고수의 질문법
저자 및 출판사 : 한근태
읽은 날짜 : 3/3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상대방의 입장에서 듣고싶은 질문 하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내가 생각하는 변화의 정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큰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핵심은 세가지다. '원하는 것', '고통 감내', '새로운 습관'이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세 가지 중에 '원하는 것'을 제외하고 모두 실행하기 쉽지 않은 것들인데다가 '습관'은 오랫동안 해야 생기는건데 '고통 감내'의 경우 장기전으로 갈수록 버티기가 어렵다. 그래서 변화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가보다. 반대로 저 두가지를 견디기만 하면 내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얘기가 되기도 한다. 남들보다는 조금 더 다른 환경에서 살기 위해 엄청난 변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고통을 감내하고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해야겠다.
-세상에 좋은 관점과 나쁜 관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경직된 관점과 유연한 관점, 한 가지 관점과 다양한 관점만이 존재한다.
>투자의 방법도 여러가지가 존재한다. 내가 하는 투자방식만 옳고 나머지는 나쁘거나 한게 아니다. 또한 부동산 투자로 자산상승을 이룰 수 있다는 관점이 있으면 반대로 부동산은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는 관점도 있다. 나와 반대되는 생각을 가졌다고 해서 답답해하거나 무시하지 말고 그냥 그들의 생각은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된다.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질문 중 하나는 시간을 앞당기는 질문이다. 미래의 자신이 지금의 결정을 어떻게 판단할 것 같은가?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지만 이러나저러나 지금 투자를 아예 손놓아버리면 30년 뒤의 내가 후회할것은 자명한 일이다.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이든 아니든 그냥 꾸준히 하자.
-질문을 한다는 건 '내 생각이 틀릴 수 있다. 상대에게 뭔가 배울 게 있다' 라고 하는 공간이 있을때 가능한 일이다.
>다 안다고 착각하는 순간 여태까지 쌓았던 모든게 무너질 수 있다. 지금은 맞았던 것도 나중엔 틀린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시장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투자 선배들에게 질문해서 내 의견이 맞는지,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지 공부해야 한다.
-묻기와 듣기는 같은 무게를 지닌다. 잘 듣지 못하면 잘문이 좋아도 소용이 없다.
>사실 누군가와 있을 때 아무말 없이 있기가 뭐해서 질문을 던지고 제대로 집중해서 듣지 않았던적이 있었다. 정말 상대방이 궁금해서 던진 질문이 아니라 분위기를 띄우려고 던진, 의미없는 질문이었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무엇이든 상대방에게서 배울점이 있다. 이제부터는 그 대상이 누구든지간에 뭐든 배운다는 생각으로 제대로 된 질문을 하고 경청해야겠다.
-힘들다는 것이 도대체 무슨 뜻일까? 내가 생각하는 '힘들다'의 정의는 '의미를 발견할 수 없다'의 다른 표현이다.
>평상시에 회사를 다니면서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이 문장에서 나온것처럼 일에 대한 의미를 찾지 못해서 그랬던게 아닐까 싶다. 싫어하는 일이어도 의미를 부여하면 싫던게 좋아지는것까지는 못가더라도 나름 해야하는 목적이 생길 수 있다. 업무 자체에 의미를 부여할 순 없겠지만 그 일이 내 자산을 늘리는데 한 몫 한다는걸 꼭 상기해야겠다.
-내가 생각하는 아는 것의 정의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표현할 수 없다면 진정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시장 상황과 투자 판단에 대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정말 부동산에 대해서 안다고 할 수 있다. 어물쩡 공부해서 투자하려고 하지 말고 제대로 하자.
BM
- 사소한 일이어도 그 일에 의미를 부여해서 내가 가치있는 일을 하고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하기
- 투자공부할 때 일반인의 시선에서도 배울점이 생길 수 있으니 여러사람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이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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