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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나의 성장이 내 주변과 세상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투자자
안녕하세요, 감또개입니다.
자음과모음님을 끝으로
4주간 열반스쿨 기초반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1년 9개월 만에 들은 열반스쿨 기초반은 새로운 듯 익숙했습니다.
확실히 재수강을 하니 Next Step의 이야기가 눈에 많이 띄었고,
그렇다고 그 내용들이 이전엔 들어보지도 못한 내용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엔 '기본에 충실하라'는 느낌을 받았다랄까요.
해주시는 말씀들을 머리 속에 빠짐없이 잘 눌러 담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분명 이해만 하고 넘어간 부분이 있겠지요.
앞으로 또 재수강 하면서 꾸역꾸역 채워나가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4강을 수강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벤치마킹 할 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①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도 β투자라면 매수할 수 있습니다
「 가치 있는 물건 」
솔직히 전고점 뚫어버린 물건을 잡을 수 있는(?)
그런데 잡기 싫은(?) 상황이라면 정말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짧은 시점으로 내다봤을 때 최소한 어깨 이상이니까요.
하지만 '가치 있다면' 매수하여 실거주 할 수 있습니다.
'가치 있는' 물건이기 때문이지요.
오를지 떨어질지는 알 수 없지만
더욱 중요한 건 둘 중 어떤 일이 벌어져도 버틸 수 있는 상황과 마음.
즉,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절대 쳐다보면 안 될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물건을 어떻게 가져갈 수 있을지를 알면
충분히 매수할 수 있다는 관점 전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면, 그리고 감당 가능하면
가치 있는 물건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얼마든지 가져갈 수 있다 !
"비싸 보여도 가치를 보고 매수합니다"
(이런 상황에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도움 줄 때 좋은 이정표가 될 듯)
② 부동산은 가치와 타이밍
「 '왜 내 것만 안 올라?' 」
부동산은 가치와 타이밍(가격)이다 !
반 년 전 수지에 투자하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반 년만에 50% 넘는 수익률을 챙기셨으니까요.
당시에 제가 수지에 투자할 수 있는 투자금, 여건이 안 되었으니
사실 '부럽다' 정도로 끝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투자한 지역에서 제 거만 오르지 않을 때를 상상해봤습니다.
'왜 저기까지 다 오르는데 내 물건은 안 올라?'
'내 거는 별로인가? 아, 역시 이게 아니라 다른 걸 골랐어야해. 걔는 올랐잖아.'
분명 이랬을 것 같아요.
하지만 본질에 집중한다면? 즉, 가치를 본다면?
믿을 수 있습니다. 믿어야합니다.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시로 들어주신 동대문구의 한 단지의 타이밍 관련하여 해주셨던 내용을 떠올리며
좋은 자산을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네 것만 안 올라? 가치 있어? 그럼 그 다음이야."
③ 부동산의 사계절
「 가을과 겨울은 오지만 그때가 지나면 반드시 봄이 온다 」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우리는 부동산 사계절(싸이클)을 배웠고,
힘든 시기 또는 좋은 시기가 영원히 가지 않음을 봐왔습니다.
"가을, 겨울이 올 거예요. 언젠가 올 건데, 보유를 잘 하라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가을과 겨울이 지나면 반드시 봄은 와요."
모든 투자 대상에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나의 마음 그릇, 돈 그릇이겠지요.
이걸 알아두는 게 앞으로 투자 대상을 보유해나가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을, 겨울을 겪고 있어도 반드시 봄은 온다 !
버틸 수 있으면 버텨라 !
지방 투자자는 연 수익률 20%를 기준으로
욕심부리지 마라는 말씀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때가 되면 조정지역으로 묶일 타이밍이니 발빠르게 움직여야겠네요.
꼭 알아두고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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