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명한 엄마이자 행복한 투자자를 꿈꾸는 Now애미입니다.
지난 1월에 지방투자 실전반을 수강 후 3개월만에 다시 듣게 된 지방투자 실전반.
단순한 지방 시장에 특징에 대한 배움을 넘어 투자자로서 어떤 태도를 갖고 임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깊게 고민하게 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지방투자를 수도권에서 투자가 불가능한 상황에 종잣돈이 적어서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한다는 인식이 강하게 있었는데
지방투자는 내 자산을 2배로 불려줄 수 있는 아주 강력한 성장의 기회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각 지역의 특징과 우선순위를 나만의 언어로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는 실력에
이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현장에서만 보이는 것들
수도권 외곽 임장을 다니면서 "여기도 나쁘지 않은데?"라는 생각을 슬쩍 했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듣다 보니 그게 저의 큰 착각이었던것 같습니다
투자금이 적게 든다는 이유만으로 선호도가 떨어지는 곳에 아쉬운 결정을 내릴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어떤 투자가 더 효일이 있는 투자인지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고민해보겠습니다.
진짜 실력 있는 투자자의 시세보기
선호도 파악이 안 되면 결국 뒷단에 있는 단지들까지 트레킹이 연결되지 않는다는 말씀에
임장지에서 여기 패쓰할까? 하고 타협점을 찾아내곤 했었는데 이 모습 두손들고 반성합니다.
제 상황이 당장 투자를 할 상황은 아니지만 조급함이나 불안함은 잠시 내려놓고
언제 어디서든 기회가 왔을때 낚아 챌 수 있는 앞마당과 흐름을 캣치 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는 시간에 힘쓰겠습니다.
수도권이나 지방이냐 정답은 없고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이 있을 뿐이라는 말씀처럼
내가 어떤 상황에 놓일지도 모르니 그 때가 되었을 때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방 수도권 차근차근 쌓아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주신 롱런하는 투자자가 되기위해선
이번달 실전'이라는 축복 같은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한 달 동안 뜨겁게 배우고, 현장에서 더 적극적으로 부딪히며 저만의 진짜 실력을 쌓아보겠습니다!
명강의 들려주신 잔쟈니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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