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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기사 배달
부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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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전에 다주택자 급매가 나오는 '골든타임'인데, 실수요자는 총량 규제와 초고금리가 맞물리며 내 집 마련 기회를 잡는데 어려워하고 있다.
실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을 비롯한 연이은 다주택자 압박 메시지로 서울 아파트 매물이 크게 늘었다. 반면 급매 거래는 주춤하면서 매물이 쌓이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물은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을 밝히기 직전인 1월 22일 5만 6216건에서 31일 기준 7만 7177건으로 37.3% 증가했다.
반면 거래는 급감했다. 서울부동산거래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6월 1만 1269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등락을 반복하다 이날 기준 2682건으로 줄었다.
고준석 연세대 상남경영원 주임교수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앞두고 다주택자 급매가 나오고 있는데, 실수요자는 정작 대출 문턱에 막혀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며 "실수요자가 모기지를 활용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길을 좀 더 열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규제지역 주담대는 15억 미만 6억, 15억 초과 4억, 25억 초과 2억으로
과거에 비해 크게 축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가격이 상승 중이었는데요.
5월 9일 전 매도해야 하는 다주택자 매물이 나오면서
전보다 저렴한 가격의 매물을 잡고 싶은 사람은 늘어났지만,
대출 규제로 인해 내 집 마련이 어렵다는 기사입니다.
지방의 경우에도 고가 아파트 위주로 최근 매물이 증가했는데요.
상대적으로 대출 규제에 영향을 덜 받는만큼
실수요자들이 내집마련 할 기회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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