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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숫물이] 월부챌린지 2108회 진행중 : 4월 1일차 #4,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

26.04.01 (수정됨)

 

 

오늘 독서 부아c의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으로 이어갑니다.

p.146 쓰는 행위는 가볍게 하되 생각하는 행위는 무겁게 해야 한다. 평소에 깊게 생각하고 그것을 글로 쓰는 데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 그래서 위대한 작가나 철학자는 쓰는 시간보다 생각하는 시간이 더 길다. 대가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쓰는 시간이 아니라 쓰기 위해 생각하는 시간이다.
p.156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다른 사람과는 다른 그런 특별한 삶을 살아간다. 그럼에도 자신의 삶이 너무 평범해 보인다면, 자신의 평범한 삶을 특별한 눈으로 바라보기 바란다.
p.184 내가 가장 먼저 만족시켜야 할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은 주변 사람을 편하게 한다. 진짜 부자는 남들을 먼저 배려한다. .. 내 삶이 행복하고 만족스러우면 좋은 글이 나올 수밖에 없다. 책쓰기는 결국 내 삶을 먼저 쓰고 그 삶을 조각내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일인 것이다.
p.199 유행을 따르든 따르지 않든 간에 작가라면 꼭 해야 할 일들이 있다. 하나의 유행이 발생하면 왜 그것이 유행인지 분석하는 것이다. 
p.200 여기에서 우리는 쇼펜하우어 자체가 아닌 '현실에 던지는 뼈 때리는 위로'가 유행이라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최근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 종합 1위였던 「세이노의 가르침』도 결이 비슷하다. .. 쇼펜하우어 현상의 이유는 힘든 삶에 지친 대한민국 사람들의 고단한 마음에 건넨 위로였다. 그 이유를 알면 내가 오히려 유행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된다. 작가로서 시장 흐름에 늘 관심을 가지고 잘되는 책이 있다면 왜 잘되는지 분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p.209 당신의 시작은 당신의 최선으로 만들어지는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고, 부족할 수 있지만 부족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도 시작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후도 있었듯이, 당신도 완벽하지 않은 지금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으며 그 가치를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

 

오늘 읽은 내용은 4장 '좋은 책은 어떻게 쓰는가'와 5장 '책은 어떻게 알리는가' 까지입니다. 4장의 내용이 저의 예상보다 많이 실무적이네요.🥲

 

-자신의 삶이 너무 평범해 보인다면, 자신의 평범한 삶을 특별한 눈으로 바라보기 바란다.

 

-내가 가장 먼저 만족시켜야 할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은 주변 사람을 편하게 한다. 내 삶이 행복하고 만족스러우면 좋은 글이 나올 수밖에 없다.

 

-당신의 시작은 당신의 최선으로 만들어지는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고, 부족할 수 있지만 부족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도 시작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후도 있었듯이, 당신도 완벽하지 않은 지금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으며 그 가치를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

 

오늘 읽은 부분 중에서 '부족하더라도 시작이 있기 때문에 그 이후가 있다'는 문장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그냥 일단 시작해보기! 요즘 저의 고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오늘 이 문장을 빌어 용기를 내봐야 할 것 같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인생집중
26.04.01 10:25

일단 시작해보기 ㅎ 오늘도 독서나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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