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창의적인햇살입니다 :)
1강에서는 잔쟈니 튜터님께서
‘종잣돈을 2배로 불려주는 지방 실전투자 노하우’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투자는 단순히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나를 부자로 만든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집 한 채를 사는 것보다, 그 과정에서 쌓이는 경험과 안목, 그리고 판단력이
결국 나의 자산이 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또 하나 새롭게 느낀 점은,
시세트래킹은 숫자가 아니라 ‘시장 분위기’를 읽는 것이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숫자를 채우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실제 현장의 온도를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전화임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후순위 단지까지 반드시 봐야 한다는 관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좋은 단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후순위 단지를 함께 봐야
전체 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매도 타이밍까지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새로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액투자에 대한 관점도 다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가격이 가장 쌀 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전세가가 받쳐주는 시기에 진입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이라는 점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가격이 바닥일 때는 전세가도 낮아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고,
오히려 전세가가 오르고 매매가가 일정 수준 상승한 구간에서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앞으로는
지역을 단순히 아는 수준을 넘어 내 언어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정리하고,
시세트래킹과 전화임장을 병행하며 시장 분위기를 읽는 연습을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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