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동이 앞서고 싶은 투자자 행동대장 입니다.
다시 나태해지려는 마음을 한 달간 잘 다잡고 지방실전반을 3개월만에 재수강 했습니다.
지방시장은 공부하면 할 수록 선호도 파악이 너무 중요하다. 매수할 때부터 매도를 생각해야 한다 등…
저에게는 더 어렵게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재수강을 하면서 기존에 만들어둔 앞마당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더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고 쏙쏙 박히는 잔쟈니님의 강의덕분에 또 새로운 것들을 담을 수 있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돌고 도는 지방 시장, 어떻게 파악해야 할까?
지방 도시를 한번 읊어주시면 각 지역들의 상황과 분위기가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각 지역들을 설명해주시는 강사님의 이야기에서 트래킹한 내용위에 전임하거나 현장감을 더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각 지역의 분위기를 파악해볼 수 있었는데요, 이처럼 앞마당을 만들고나서도 그 엑셀위에 현장감을 더하며 파악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유의미한 행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과감하게 트래킹 단지를 줄이고, 딱 몇 개의 단지로 추리고 그 안에 전임을 통해 현장감을 넣어보려고 합니다.
BM) 트래킹 대상 = 선호 신축 > 선호 구축> 중간 신축 > 후순위 단지 (트래킹 단지는 과감하게 줄여보자!)
현장감 (전화임장 !! 엑셀이 분위기로 다가오려면 전임을 해야 한다!)
트래킹에서 끝내는게 아니라, 5분 전화임장 해보는게 좋다.
이런 숫자일 때 이런 분위기구나 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트래킹 단지를 늘리지 말고 전화임장으로 현장감을 느끼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이 인사이트를 쌓는 투자자의 모습 일 것
좋은 단지부터 안 좋은 단지를 모두 살펴봐야 하는 이유
선호도 파악을 제대로 한 후에 트래킹을 하며 현장감을 넣었다면,
매도의 시그널로 살펴볼 것은 바로 후순위 단지! 후순위 단지까지 다 올랐다면, 매도의 시그널
좋은 단지부터 안 좋은 단지까지 다 봐야 매도를 고려할 때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따라서 의미 없는 앞마당은 없고, 사이클을 돌고 도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울산, 전주가 먼저 사이클을 돌고 있지만 또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지 모른다.
지방과 수도권 외곽, 끝이 없는 결정!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넘어오겠다! 라는 목표가 있다면 만약 매도를 고려하는 시점에 그것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견디지 못한다면 후순위더라도 수도권에서 기다리는게 낫고
만약에 지방에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자신이 있고 충분히 이해가 높다면 지방가치성장 투자도 아주 좋은 대안지가 될 수 있다!
가격은 싸지만 투자금은…
지방에서 소액 투자를 하기 위해 갔지만, 막상 가격이 저렴하면 전세도 무너져 있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한 만큼의 소액투자가 되지 않는 것이 항상 고민이었다.
오히려 전세가 오르고 매매가가 어느정도 오른 상태가 투자금을 줄여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이런 간극사이에서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결국 가치성장 투자를 하기 위해선 가격이 절대적으로 저렴하고 전세가가 더 이상 빠지지 않는 시기!
지켜보자는 심리가 강할 때가 결국엔 가장 좋은 타이밍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결국 우리가 추구할 소액투자,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결국 소액투자를 하기 위해 지방에 간 우리는, 절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단지를 살 순 없습니다.
하지만, 결국 살아야하는 이유가 있는 단지는 모두 가치가 있고 가격이 상승합니다.
단지 가치를 파악할 때, 그리고 헷갈릴 땐, 아래와 같은 가치로 파악해보겠습
<BM>
소액투자 > 가격이 쌀 때 전세가 무너져있어서 가격이 가장 쌀 때는 아니다.
필연적으로 매매가가 올랐을 때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앞마당 먼저 만들어 놓고 전세가 올라오는 것 보고 들어갈 수 있다.
지방투자의 허들, 투자금 과연 얼마까지 드는걸까? 가늠이 안될 때!
전세가 말라버린 지방시장이 정말 많은 상항에서 전세물건이 하나도 없는 것을 더 불안해 한다.
야망 호가로 다른 투자자들을 불러들이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전세물건이 계속 없었으면 오히려 더 유리하다.
물건이 없을 때 어떻게 전세가를 역산하는지를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고 그렇기 위해서는 선호도별 적정 가격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누울자리를 보며 누워야 한다 ,’
투자를 하면서도 전세를 놓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장 상황을 파악하는 일임을 동일한 것 같습니다.
전세매물 없는데 계속 오르지 않는 모습이면 함부로 전세 높여서 내놓지 말 것,
최근 전세가 꽤나 단기간에 급속도로 오른 지역들은 아직 그 올라간 금액을 받아주지 못하여 근 3개월안에 거래가 뜸해진 상황인데 이런 파악을 하지 못하고 전세가 없다는 이유로 야망호가를 내놓게 되면
큰코 다칠 수 있다 .
때문에, 목표전세가 선정!
생활권 전체로 확장하여 전세개수, 가격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BM)
지방 소액투자가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진 못한다.
투자란 투자자의 역량을 돈으로 바꾸는 행위
한 두번은 운이 작용할 수 있지만 반복해서 괜찮은 결과를 내야만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
10번의 선택지에서 매번 괜찮은 선택을 해야지만 자산이 불 수 있다.
인풋에 비해 아웃풋이 미미해 보일 수 잇지만, 복리로 점점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그저 내 목표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일정한 행동을 반복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행동으로 옮기며 하루하루를 충실히 쌓아나는 (반복)하는 집념으로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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