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 넘는 공부와 고민끝에 주전세로 가계약을 마친 부린이 입니다.
가계약을 하고 보니 제가 너무 성급한 결정을 내린건 아닌지, 리스크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부족했던것은 아닌지 걱정되어 남기게 되었습니다.
조건: 내년 2월말~3월초까지 (현)매도자 주전세 조건
(주인 근저당 없음)
본 계약 & 잔금 :9월 안으로(조율중)
주인이 전세로 거주하는 조건이고 이후에 새로운 세입자를 맞출 예정인데,
질문1) 개월로 따지면 소유권이전되고
3개월은 넘지만 6개월은 넘진 않는 기간이라 혹시 다음 세입자의 전세대출이 잘 나올지 .. 은행에 직접 상담요청하면 되나요?
질문2) 주변 공급도 없고 시기적으로 전세가 안나가진 않겠지만 전세가 만약 안맞춰지면 잔금리스크는 어떻게 대비하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리스크를 헷지하거나 챙기면 좋을 계약전 특약사항들이 있을까요?
사장님 말씀으로는 소유권 가져오면최대한 빨리 전세 내놓자규 하셨고 집주인도 비번 알려줄 정도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하신상태이긴하나 그래도 혹시모를 최악의상황까지 감당가능한지 미리 챙기지 못해서
힘들게 결정했는데 성급하게 결정했나 걱정스러워서 어떻게 해결해보면 좋을지 문의남깁니다.
미리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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