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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베일] 월부챌린지 79회 진행중 : 4월 1일차

26.04.02

“내가 수영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나는 경쟁에 열중했고 훈련 성과, 컨디션 유지, 우승, 원정경기, 동료들과의 만남 등 그 모두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연습을 싫어했지만 수영 전반에 대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 앞마당을 만드는 과정에서 주말 아침부터 임장지에 가서 몇시간씩 걷고 임보를 쓰는 것들은 힘들었고 중간에 하기 싫은 감정들도 올라왔다.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여러단지들을 비교하고 내 생각이 맞는지 아실 그래프로 확인할 때면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점점 쌓일수록 내가 더 많은 기회를 만들게 되는 것 같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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