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독서 부아c의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 마지막까지 다 읽었습니다.
p.224 글쓰기를 진정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다. ..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스토리는 작가의 생각과 경험을 담은 것이며.. 가장 좋은 글은 작가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는 것이다. 모든 경험은 의미 있고, 그 경험에 상상력과 교훈, 재미를 더하는 것이 작가의 역할이다.
p.230 "남들과 같은 일상을 보내면서 남들과 다른 것을 만들 수는 없다. 그런 게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p.231 그는 책을 쓰는 시간보다 사색을 하는 시간이 더 많다고 했다. 잠을 자는 시간보다 책을 쓰는 시간이 더 길고, 책을 쓰는 시간보다 사색하는 시간이 더 긴 작가.
p.233 하루아침에 해고를 당한 날, 그는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회사 브랜드 가치를 키우려고 노력했지만 정작 나라는 브랜드는 키워 놓지 않았다'고 말이다.
p.235 거창한 시작을 꿈꾼다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누구나 시작은 미약하다. 하지만 그 작은 시작이 결국 거대한 그 무엇을 만드는 것이다.
p.240 탁월함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우리에게는 각자의 경험과 지식이 있다. 각자의 흥미가 있고 취향이 있고 삶이 있다. 누구나 자신이 잘 아는 분야,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
p.241 모든 글은 가치가 있다는 것, 누군가에게는 당신이 쓴 글이 도움이 되리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작은 생각이 위대한 역사의 시작이 될 수 있다.
p.246 더 이상 작가라는 정의가 그저 글을 쓰는 사람으로 규정되지 않는다. .. 글을 쓰는 사람이 다양한 가능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 그런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p.257 내가 지금까지 언급한 작가들을 너무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야. 이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들이야'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당신이 누군가의 현재를 보기 전에 그의 시작을 보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그들은 단지 작지만 위대한 시작을 했고, 그 시작을 여러 번 반복했을 뿐이다. 당신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길이다.
오늘 읽은 내용은 마지막 6장 ‘그들은 어떻게 작가가 되었나’입니다.
-"남들과 같은 일상을 보내면서 남들과 다른 것을 만들 수는 없다. 그런 게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하루아침에 해고를 당한 날, 그는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회사 브랜드 가치를 키우려고 노력했지만 정작 나라는 브랜드는 키워 놓지 않았다'고.
-거창한 시작을 꿈꾼다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누구나 시작은 미약하다. 하지만 그 작은 시작이 결국 거대한 그 무엇을 만드는 것이다.
-나는 당신이 누군가의 현재를 보기 전에 그의 시작을 보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들은 단지 작지만 위대한 시작을 했고, 그 시작을 여러 번 반복했을 뿐이다. 당신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길이다.
솔직히 책 내용이 너무나 실무적인 방법 위주여서 독서 나눔에 적합하지 않아 살짝 당황했지만😆.. 에필로그에서 부디 SNS에 글 한 줄이라도 매일 써보자고 강조하시는 저자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가 명확한 책이어서 겨우 시작한 스레드라도 꾸준히 해봐야겠다고 개인적으로는 설득이 되네요.^^ '나는 당신이 누군가의 현재를 보기 전에 그의 시작을 보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문장, 나 자신에게 적용해보면 더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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