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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TF_지니플래닛] 독 #2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앤드루 매코널

26.04.02

쓰러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쓰러질 때 “내가 왜 쓰러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식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다. 패배는 마음의 상태다. 패배를 현실로 받아들이기 전에는 그 누구도 패배하지 않는다. 나에게 패배는 오로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고, 그 대가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충동일 뿐이다. 패배는 내가 뭔가를 잘못했다고 일깨워 주는 현상이며, 성공과 진실을 향해 정진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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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구이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위기를 겪어 본 적이 없노라고 장담하지는 못할 것이다. 교통 체증 때문에 중요한 약속을 놓친 일상적인 비극부터, 그보다 훨씬 심각한 온갖 사건에 이르기까지, 당신은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적지 않은 장애물을 마주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확실한 것은 당신이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당신은 브루스 리나 콜린 그리고 크리스토퍼가 겪은 것 같은 극도의 시련을 경험하지는 않았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들이 시련을 발판 삼아 미래로 달려갔듯, 당신도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똑같은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왔는지도 모른다.

 그 점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감사하고, 나아가 그때 어떻게 했는지, 달리 어떻게 했으면 더 효과적이었을지를 돌아보는 자세야말로 현재와 미래의 위기를 헛되이 낭비하지 않는 열쇠다. 어디부터 시작해야 좋을까? 에픽테토스의 스승이었던 가이우스 무소니우스 루푸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어떨까?

 “상황이 어렵다고 낙담하지 말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원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최고의 결과로 이어진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났는지를 생각해 보라.”

 이 조언을 현실에 적용해 보는 데에 이른바 ‘생명줄 연습’이 도움이 될 것이다. 생명줄 연습의 목표는 삶의 저점이 고점으로 올라가는 발판으로 작용한 사례가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앤드루 매코널 - 밀리의 서재

=> 내적 통제력!

내가 나의 삶을 통제하고 이끌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다. 

패배가 마음의 상태라는 말에 매우매우 공감!! :)

이소룡이 엄청 큰 부상을 입고 운동을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했던 말이다. 그리고 이소룡은 부상을 딛고 다시 원래대로 회복함. 오늘 요약한 칼럼하고도 결이 비슷하다. 

무언가 항상 생각대로,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삶은 없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결과,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졌을 때도 저점을 다시 고점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느냐가 중요한 것! 

그러한 마음을 가질 때 또 내가 생각하고 기대하지 않은 결과들이 돌아올 수 있다❤️

지금 이순간, 여기 있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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