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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8기 올4월엔 빌리블라썸🌸 루카쓰] 2강후기

26.04.02

안녕하세요 루카쓰입니다:)

 

이번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는 전국 주요 지방 시장을 짚어보고, 소액으로 종잣돈을 2배로 불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의사결정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정말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명확한 기준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의 첫 부분에서는 각 지방 도시들의 현재 사이클과 특징을 짚어주셨습니다. 지역별로 상승과 하락, 그리고 기회의 타이밍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  상승/회복 주도 지역 (울산, 전주, 부산)
    • 울산: 후순위 구축까지 매매/전세가 동반 상승하며 전세가 소멸하는 '지방 상승장의 교과서'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전주: 리딩 지역답게 중간 선호도 이하의 구축도 전고점을 뚫은 상태입니다.
    • 부산: 선호도 높은 단지들은 이미 전고점을 거의 회복했습니다.

 

  •  저평가 (대구, 창원, 대전, 광주)
    • 대구: '넥스트 부산'으로 꼽히며 전세가가 바닥을 다지는 구간입니다. 잠잠할 때가 가장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 창원: 공급 물량 소화 후 선호 단지부터 반등 중이며, 전세가가 오르면서 소액 투자 기회도 열리고 있습니다.
    • 대전 & 광주: 현재 ‘절대적 저평가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특히 광주는 신축도 마피가 붙을 만큼 정체되어 있어 오히려 기회를 찾아볼 수 있는 시점이다.

       

  •  관망 및 확인이 필요한 지역 (청주, 천안·아산, 김해·구미, 포항)
    • 과잉 공급을 지나고 있거나, 아직 매매가가 횡보하며 실거주 위주로만 거래되는 시장입니다. 입주장 상황과 전세가 회복 추이를 계속 모니터링해야 할 지역들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앞단과 뒷단을 연결해서 보자!

 살 것 같지 않은 뒷단(하위) 단지들이 매도 시그널을 줍니다. 앞단의 좋은 단지만 봐서는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없으며, 뒷단 단지들을 봐야 앞단이 왜 좋은지 그 가치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시세 트래킹은 '추이'와 '전세 개수'를 파악하는 것이고, 전화 임장을 통해 현장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소액 투자 타겟팅의 3가지 기준

  1. 중심부 위치
  2. 살아야만 하는 이유 (직장, 학군 등)
  3. 연식 좋은 아파트의 밀집 (거주 쾌적성)

     

지방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공식은 “선호도 = 환금성 = 수익”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그 지역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개별 단지 선호도)를 파악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 갭보다 매매가 우선: 갭이 작다고 무작정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매매가' 자체의 절대적 가치를 먼저 봐야 합니다.
  • 동·층·향의 중요성: 지방은 매도 시 철저히 '실거주자'에게 팔아야 하므로, 조금 더 비싸더라도 무조건 동층향(RR)이 좋은 것을 사야 유리합니다.
  • 엑시트(매도) 전략: 세입자 만기 시점에 맞춰 '입주 가능 물건'으로 팔거나, 가격이 급등하는 시기라면 세를 안고 매도하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내 의지력을 믿기보다, 할 수밖에 없는 환경 속에서 반복하여 행동하자."

 

결국 투자는 ‘나의 역량을 돈으로 바꾸는 행위’라는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명확한 목표와 방향성이 없다면 흔들리기 쉽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포트폴리오 구성, 수익 창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나아가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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