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은 어딘가 찌그러졌지만 나름 귀엽고,
돈까스는 오마카세보다 열 배는 저렴하지만 질리지 않아요.
퇴근길 지하철에서는 우연히 빈자리도 발견했어요.
그게 내 인생이더라고요. 생각보다 괜찮은 내 인생.
물론 요즘도 주로 불행해요.
친구들의 SNS를 보며 왜 내 인생만 이런가 뱃속이 자주 뒤집히기도 하죠.
그래도 매일 아침마다 이렇게 다짐해요.
오늘도 내 인생에는 비가 많이 내릴 거야.
하지만 말야, 나는 그 속에서도 춤출 줄 아는 사람이지."
—책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by 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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