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운이 좋게 처음으로 지방 투자 실전반을 할 수 있었는데 1호기 투자 후 지방 투자를 바라보면서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자 허들이었습니다.
주말에 근무하는 나로서는 지방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었고 1호기 이후 긴 휴식기를 가진 후에 앞마당도 처음 만들기 시작해서 두려움이 큰 상태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1강은 잔쟈니 튜터님의 지방에서 돈을 버는 방법!
지방 시장을 진단해주셨습니다. 항상 강의 시작할 때 이렇게 시장 진단을 해주시는 부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모르는 지역이니 최대한 강의에서 나오는 단지를 검색해서 위치를 찾아봤고 아직 잘 몰라 궁금해지기도 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의 다른 점을 강의를 통해 알 수 있었고 특히 지방에서 중요한 것은 ㅈㅅㄱ
아직 모르는 지역이 너무 너무 많지만 어떤 곳은 전세가 씨가 말라 있고 어떤 곳은 전세가 쌓이고 살아있는 전세 개수를 통해 현재 의미 있는 곳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전세가가 다가 아니다 가치가 있어야 한다)
저평가인 지방에서 뭘 사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뭘 사는 지에 따라 자산이 달라집니다.
단지의 가치와 선호도를 얼마나 알고 투자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격이 싸니 내 투자금에 맞으니까라고 생각했던 마음이 잘못된 선택이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할 점
어떻게 하면 같은 돈으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알 수 있을까? 생각해보기
현재 임장지에서 가격 결정 요소는 무엇인지 우선순위를 임보에 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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