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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법칙 2.0 독서후기 [반나이]

26.04.03 (수정됨)

 

 

[총평]

이 책은 올바른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10가지 법칙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리더십이란 단순히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영향력을 퍼트릴 수 있는 사람이여야 하고, 또 다른 리더를 길러 그 영향력이 더 넓게 전달 될 수 있도록 마련할 수 있는 사람이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 각 리더들이 필요한 덕목들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막연히 인기 혹은 카리스마로 치환될 수 있는 리더십이라는 단어를 WHY-HOW-WHAT 구조를 통해서 풀어내 실행하기 좋게 작성되었다. 굉장히 많은 부분이 공감되기도 하고, 반성을 하게 되었는데 이 책의 내용을 적용하여 이번 한 분기 운영진 역할을 잘 소화해볼 예정이다. 

 

 

[본문]

  • 리더십은 영향력이다.

이 책은 인격과 태도라는 주제에 일반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인격의 요소들이 어떻게 사람을 더 나은 리더로 만드는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파헤친다.

 

한 가지 정의밖에 없습니다. 리더십은 바로 사람들을 얻는 능력입니다.

 

이 삼각형의 세 요소는 ‘커뮤니케이션’과 ‘인정’, ‘영향력’이다. 딜렌슈나이더의 말을 들어보자.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하면 영향을 미치고 싶은 대상으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 다시 말해, 상대방은 우리가 하는 일이 옳고 우리가 그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우리를 유능하고 효과적이며 인정받아 마땅한 사람, 즉 ‘강한’ 사람으로 보게 된다. 힘은 커뮤니케이션과 인정, 영향력 사이의 연관성을 기억하고 활용할 때 찾아온다.”

 

관계적인 사람 혹은 성과 중심적인 사람인가에 따라 허용 단계나 성과 단계 중 하나에 끌리게 되어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천성적으로 관계를 중시하는 사람은 서로 어울리는 것만 좋아할 뿐 성과에는 큰 관심이 없을 수 있다. 사람들이 즐겁게 어울리고 있는데 성과가 저조한 곳에서 일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리더는 2단계에서 3단계로 나아가지 못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성장하는 사람만이 리더십을 가질 수 있다.

사람들은 먼저 우리에게 실제로 그럴 만한 능력이 있는지부터 따진다. 

 

  • 우선순위의 법칙

우선순위들을 제대로 정해서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특히 리더들에게는 중요한 일이다. 리더의 행동 하나하나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리더를 키우고 싶다면 비극이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우선순위를 다시 세우라. 다음과 같은 원칙들을 인정하면서 오늘부터 적극적으로 변화를 시도하라.

 

나와 같은 세대의 사람들은 학교에서 3R이라는 것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3R은 읽기(Reading), 쓰기(wRiting), 셈(aRithmetic)을 말한다(그렇다. 세 개의 R 중 두 개는 R로 시작하지 않는다). 주도적으로 우선순위들을 찾아 그것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또 다른 3R을 소개한다.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들을 찾으려면 삶을 더 큰 시각에서 보아야 한다.

 자, 내가 소개하는 3R은 요구(requirement)와 성과(return), 보상(reward)이다.

 

해야 할 일과 잘하는 일, 즐기는 일이 일치할 때 생산성과 만족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 인격의 법칙

 

“인격자는 어떤 자리에 가든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된다”라는 말을 했다.

 나는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지만 자주 부족함을 느낀다. 그래서 끊임없이 인격을 가다듬고 싶고, 당신에게도 인격을 위해 노력하라는 말을 하고 싶다. 이러한 노력도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이다.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무엇보다 자신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하며 좋은 가치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할수록 인격은 성장하고 발전한다.

 

우리는 오직 자신이 위험을 무릅쓰고 다른 사람을 믿을지에 대해서만 판단할 수 있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판단할지는 그들의 몫이다. 이는 사람들이 우리를 믿게 만들기 위해서는 그들이 믿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먼저 다가가야 한다는 뜻이다.

 

처음에는 성공이 나의 전부이자 지상 목표였다. 하지만 내가 얼마나 큰 성공을 거두느냐보다 타인의 삶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차츰 깨달았다.

 

분열된 삶을 살면 뼈저린 대가를 치르게 된다. 스스로 사기꾼이 된 기분을 느끼고, 들킬까봐 전전긍긍하며, 나의 진짜 모습을 거부하고 있다는 데서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주변 사람들도 대가를 치르게 된다. 그들도 나의 분열로 불안정해진 땅위를 걸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 변화의 법칙

 

이미 옳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 앞에 서서 계속해서 가라고 격려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사람들을 옳은 방향으로 되돌릴 수 있는 리더는 별로 없다.

 

“언제나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것은 비현실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가진 것을 너무 꽉 쥔 나머지 그 어떤 새로운 것도 얻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혼자만 변화를 겪는 것처럼 느끼기 쉽다. 그런 감정은 불안감을 낳고 변화의 의지를 떨어뜨린다. 그때 리더들은 참을성을 잃고, 정신을 차리라고 다그치고 싶어진다. 인간이니까 그럴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참을성을 발휘하고, 그들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실질적인 변화는 실질적인 결과를 낳는다. 또한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면 시간이나 에너지, 자원, 창의력, 선의, 영향력에서 대가가 따른다.

 

저들은 왜 나를 믿지 못하지? 왜 이것을 보지 못하지? 

그럴 때마다 나는 그들의 반응이 개인적인 공격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만 했다. 변화를 이끄는 일은 그렇지 않아도 힘든데 불필요한 감정까지 개입되면 그야말로 답이 없다.

 

  • 문제해결의 법칙

‘인생이 더 쉬워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끊임없이 문제를 만나면서 마음가짐이 바뀌기 시작했다. 이제 ‘내가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은 태도와 리더십을 결정한다. 문제를 팀과 조직의 개선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로 보는가.

 

  • 태도의 법칙

리더에게는 태도가 훨씬 더 중요하다. 리더는 타인이 보지 못하는 가능성을 보고, 모든 사람이 다 패배감에 빠져 있을 때 격려하며, 사람들이 그만두기를 원할 때 불굴의 의지를 보여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힘든 시기에 리더는 긍정적인 비전의 본을 보여 주어야 한다. 리더는 결심, 끈기, 집중력, 결단력, 헌신의 태도를 보여 주어야 한다. 리더는 힘든 시기에도 일관성을 보여 주고 가능성을 보며 승리를 위해 싸워야 한다.

 

“성장을 촉발하는 것은 비전이 아니라 열정이다. 열정은 비전을 일으키며, 비전은 열정의 초점이다. 자신의 소명에 열정적인 리더들은 비전을 낳는다.

 

• 재능 : 나는 내 강점 분야에서 목표 수준을 가장 높게 잡는다. 그 분야에서 내가 성장해서 두각을 나타낼 잠재력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반대로 내 약점 분야에서는 남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성장 : 내 강점 분야에서 성장하여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어도 그 성공에 안주하지 않는다. 그 성공을 발판으로 더 성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다시 말해, 목표 수준을 다시 상향 조정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정체될 수밖에 없다.

 • 기회 : 무엇이든 내 강점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내가 배운 것을 실천하고 적용하여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긴다. 이런 태도는 나로 하여금 끊임없이 성장하게 만든다.

 • 남들의 기대 : 내 섬김을 원하는 사람들의 기대를 알아내기 위해 항상 질문을 던진다. 내가 알지 못하는 기대를 충족시키거나 뛰어넘을 수는 없다. 나는 그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을 나의 ‘최소한도’로 삼은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이를 수 있었다.

 

  • 섬김의 법칙

교인들을 섬기고 그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도록 도와야 했다. 그날부터 내 리더십의 초점은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었다.

 

. 섬김이 잘 이루어려면 섬김의 대상에게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그냥 ‘더 나아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섬김의 대상에게 중요한 영역에서 더 나아져야 한다.

 

사람들이 나아지도록 돕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나아져야 한다. 내가 가지지 않은 것을 남에게 줄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나아지면 자존감도 강해진다. 내가 외적으로 팀과 함께 이루는 성공은 먼저 내 안에서 거둔 결과다. 하나의 개선이 이루어질 때마다 자신감과 자신이 걷는 길에 대한 확신이 강해진다.

 

가장 뛰어난 형태의 통치자는 백성이 그 존재를 거의 느끼지 못하는 통치자다. … 현자는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좀처럼 말을 하지 않는다. 그의 일이 완성되면 모든 사람은 ‘우리 자신이 이 일을 이루어 냈다’라고 말한다.

 

서번트 리더십은 내면에서 길러져 밖으로 표출된다. 사람들은 자신들을 향한 우리의 태도를 분명히 감지한다. 우리가 자신들을 깔보는지 자신들을 세워 주려고 하는지를 다 안다. 자신들을 도우려고 하는지 우리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려는지를 다 안다. 우리가 사다리를 오르는 리더인지 사다리를 놓아 주는 리더인지를 다 안다.

 

  • 비전의 법칙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행동한다. 이것은 동기유발에 관한 가장 중요한 원칙 가운데 하나다. 다시 말해, 리더에게는 시각적인 자극과 방향 제시에 대한 책임이 있다.

 

무엇을 보느냐가 무엇이 되느냐를 결정하고 준비된 만큼 본다는 것 외에 비전에 관해서 세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보는 만큼 얻는다는 것이다. 리더는 남들이 다 “봐야지 믿지”라고 말할 때 믿음으로 볼 줄 알아야 한다.

 

흥분되는 일,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누가 떠밀지 않아도 하게 된다. 비전이 끌어 주기 때문이다.” 지금도 나는 개인적인 성장의 끌어당김을 느끼고 있다. 성장의 열정이 계속해서 나를 더 나은 리더로 이끌고 있다.

 

강한 리더의 증거는 마구 앞서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느린 속도에 보조를 맞추면서도 리더십을 잃지 않는 모습이다. 리더가 너무 앞서나가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힘을 잃어버린다.

 

  • 자기훈련의 법칙

훌륭한 리더들은 남들을 동참시키려고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통제한다. 자기통제가 선행되어야 리더십에 성공할 수 있다. 자기통제는 리더십의 대가다.

 

리더의 가장 큰 과제는 먼저 자기 자신을 이끄는 것이다. 우리 스스로 가본 곳보다 더 멀리 남들을 이끌고 갈 수는 없다. 외적으로 가기 전에 먼저 내적으로 가야만 한다.

 

자기통제는 말과 생각뿐인 사람과 실제 결과를 내는 사람을 가르는 결정적인 요인이다. 인생에서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좋은 말과 좋은 행동 사이의 차이다. 결국 우리는 무엇을 행하느냐, 우리의 행동이 주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로 평가를 받는다. 결과가 따르지 않으면 제아무리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의도도 기껏해야 자기만족일 뿐이다. 심하면 자기기만이다. 자기통제는 결과로 가는 길을 열어 준다.

 

자기통제만큼 자존감을 높여 주는 것도 없다. 저자이자 강연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는 이렇게 말했다. “아무리 어려워도 옳고 중요한 일을 하도록 자신을 훈련시키는 것이야말로 자긍심과 자존감, 개인적인 만족으로 가는 확실한 길이다.”

 

먼저 자신을 돕기 전에는 남들을 제대로 돕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자기통제는 곧 자신을 돕는 것이다. 리더는 다른 무엇보다도 자기통제를 갖추어야 한다. 그것은 자기통제가 인격과 올바른 우선순위, 영향력, 남들에 대한 섬김 같은 다른 많은 능력으로 가는 문을 열어 주기 때문이다. 먼저 자기 안의 전쟁에서 승리하면 다른 모든 승리는 이미 잡은 물고기나 다름없다.

 

  • 성장의 법칙

나는 늘 성장하기 위해 애쓰는 인생이 상상을 초월하는 열매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다. 나는 성장의 힘을 분명히 보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나 사람들에게 개인적인 성장을 습관으로 삼기 위한 원칙과 활동을 열심히 전해 왔다. 성장을 위한 방법이 있다. 하지만 성장의 ‘방법’을 배우기 전에 먼저 성장의 ‘이유’를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이 한 가지 이유는 모든 면에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실로 엄청나다. 이 이유는 바로, 개인적인 성장이 희망을 키운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성장은 내일이 오늘보다 낫다는 점을 가르쳐준다.

 

[적용할 점]
 

  • 일관성을 가지는 태도 

일관성이란 같은 말을 반복하라는 것이 아니라, 외적으로 추구하는 의미와 내적으로 추구하는 의미가 일치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즉 ,나의 믿음과 의도와 행동이 일치해야 합니다. 부반장님들을 대할때, 반원분들을 대할때 정말로 그분들의 시야로 반과 제 자신을 돌아보고, 저의 의도한 행동이 과연 반의 전체적인 목표와 부합하는지, 놓치는 부분은 없는지 고민하고 복기하겠습니다. 

 

  • 타인도 못보는 가능성을 보는 태도

상대방도 못보는 가능성을 리더가 알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그 사람에 대한 순수한 관심이 깊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개인적인 기질로 사람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가지는 관심이 있었는데, 그런 일차원적인 애정을 넘어서서 그 사람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그 가능성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시야를 갖추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깊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관심은 '소통'으로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분기는 솔직하고 깊은 소통을 통한 깊은 관심으로 가능성을 파악하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습니다.

 

  • 한계에 갇히지 않는 태도

저에 대한 한계를 생각한다는 것은 다른사람에게도 그런 한계를 잘 씌우는 사람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쩌면 저는 주니어니까, 많이 한 시니어니까, 저 사람은 공감을 잘 못하니까, 저 사람은 체력이 안좋으니까 등등 빠른 판단을 통해서 타인의 성장을 효과적으로 돕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분기는 빠르게 판단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늘 저의 판단이 틀릴 수 있음을 인지하고, 정답을 내려버리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필요한 것은 무엇일지, 왜 이 부분에서 헤메이고 있는지를 고민하고 돕겠습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

p118
“삶을 개선하고 싶은가요?” 이렇게 물으면 다들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문제는 삶을 개선하고 싶은가가 아니라 ‘어떻게’ 개선할지다. 답은, 매일을 의도성을 갖고 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통제가 필요하다.

 자기통제는 좋은 의도를 좋은 행동으로 이어 준다. 자기통제는 말과 생각뿐인 사람과 실제 결과를 내는 사람을 가르는 결정적인 요인이다. 인생에서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좋은 말과 좋은 행동 사이의 차이다. 결국 우리는 무엇을 행하느냐, 우리의 행동이 주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로 평가를 받는다. 결과가 따르지 않으면 제아무리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의도도 기껏해야 자기만족일 뿐이다. 심하면 자기기만이다. 자기통제는 결과로 가는 길을 열어 준다.

 

Q. 저자는 가치있는 모든 일들은 오르막길이고, 자기통제가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기통제를 가져야 말과 행동 사이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자기통제가 평균보다 우수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자기통제를 가지고 있지는 않고, 자기통제의 가치에 대해서도 공감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럴 경우 어떻게 자기통제를 지닐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나요? 경험과 함께 타인에게 자기통제를 심어줄 수 있는 방안을 이야기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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