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 오늘 사고날 뻔했는데, 다행히 사고가 나지 않아 감사하다.
- 콧노래 부르는 아들을 가까이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 남편이 출장지 잘 도착했다고 연락줘서 감사하다.
- 부실하게 차린 저녁인데도 맛있게 먹어준 아들 감사하다.
칭찬
- 시세 완료, 생각정리까지 이번달도 꾸준히 해보자!!!
- 아들 재우기 전 독서하는 엄마 모습 보여주는 나자신 멋지다 ㅎㅎ 독서도 잘하고 있어. 짝짝짝
- 오늘 1주차 50개 상품가공 마무리한 내자신 칭찬해. 하기 싫다는 맘이 스물 올라왔지만, 그래도 해냈다.
반성
- 요즘 자꾸 아들에게 웃어주지 않는다. 건성으로 웃는다. 자꾸 빨리 하라고만 한다. 그리고 빨리 재우려고만한다. 소중한 시간이다. 아직은 엄마를 찾고 쫑알거리고, 웃어주는 아들에게 나도 같이 웃어주자.
확언
나는 노후준비를 반드시 끝낸다. 은퇴가 두렵지 않다.
나는 아들이 커서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나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나는 이번달 500개 상품등록 한다.
26년 12월말까지 상품등록 1만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