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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4월 2일 목요일 목실감시금부

26.04.03



1. 좋은환경덕분에 잘 지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하루 쉰다는 신랑. 맛난거 먹인다는 건 판단미스가 있었지만 묵묵히 잘 먹어줘서 감사합니다 .

3. 전날보다 더 나빠져서 온 딸... 너무많이 울고 너무많이 힘들어하고 쓰지 말아야할 단어들이 쏟아지고... 그래도 씩씩하게 받아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1시간 내리 울더니 합의점 찾는딸... 그래도 절망에만 빠지지 않고 빠르게 회복하기도 해서 감사합니다 .

4. 아이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 (착각은 오해였던걸로...)

5. 이야기에 귀기울여주시고 힘이되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

6. 아이챙기느라 조금늦었는데 너른마음으로 이해해주신 부점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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