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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부자달입니다.
드디어 저도 오프강의를 듣게 되는 날이 왔습니다.
저의 1st 오프강의.
심지어 제가 애정하는 자모님의 강의였습니다ㅎㅎ
덕분에 자모님의 빠방한 열정과 에너지를 복붙해서 채워올수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실준반은 이제 2번째 수강이라 재수강생에 해당되는데요.
자모님께서는 초수강생과 재수강생이 어떻게 이 수업과 환경을 활용하고 적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하나하나 구분하여 알려주셨습니다.
첫 실준반 강의를 들은지가 꽤 오래 되었었기에
세세하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신 부분이 아주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알려주신대로 잘 이행해 보겠습니다!
강의는 현재 투자가 가능한 지역들의 단지를 예시로 들어 여러가지를 알려주셨는데,
결국은 자모님의 투자 판단 프로세스를 그대로 알려주시고 그것을 익히는 과정으로 보였습니다.
왜 이단지가 먼저 올랐을까? 왜 이단지는 1억이 갔을까?
A단지는 단지컨디션이 별론데 왜 B단지가 더 나을까? 이 단지 주변에 뭐가 있나? 등등..
대부분의 선택의 과정에서 저는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보려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 하나에만 꽂히면 안된다라고 고정관념을 희석시켜주셨습니다.
그 단지만! 이 아니라 이단지랑 비슷한 조건이나 더 나은곳은 어디가 있었지?
범위를 넓혀보자는 조언.
그리고 이 단지주변에 누릴수 있는 것들이 뭐지?
이쪽의 약은 뭐고 강점은 뭐지? 이 약점을 상쇄시킬수있는 강점은 뭐지?
무조건 no는 없는것 같습니다. no임에도 불구하고 선택할수밖에 없게 만드는 yes의 강점이 있다면
그선택도 옳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네요.
이런 사고의 프로세스가 상식처럼, 문신처럼 제 뇌리에 박히길 바라면서
여러번 익히겠습니다.
이전보다 10~15%만 더 올려서 해도 된다고 해주셔서 마음의 안정?을 주시기도 했지만
내 목표가 무엇인지, 왜 하는지, 내 목표금액이 얼마인지를 생각하고
그 목표에 맞는 행동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을때에는
역시 하던대로 혹은 조금만 더 한다는 안일한 생각은 하면 안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번뜩들면서
수월히 가보겠다고 스리슬쩍 생각한 스스로에게 뜨끔했습니다.
이번에 제안해주신 원씽달력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최대한 가족과의 시간도 소중히 여기며 매일을 빠뜻하고 의미있게 살아보겠습니다.
생기를 불어넣어주신,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적용할 점>
4월의 마지막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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