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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도 나눔을?! [2율]

16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요즘 조톡방을 보다 보니
이런 생각이 한 번 들었습니다.

 

“나도 뭔가 나눠야 하는데…”
“근데 나는 주니어인데 괜히 나섰다가 민폐 되는 거 아닐까…?”

 

저도 처음에는 딱 그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니어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들에 대해
한번 같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Let's go🚀


1. 카톡방에서?!

조모임이 처음이라 어색하고,
닉네임으로 불리는 것도 조금 오글거릴 수 있습니다. ㅋㅋㅋ

 

처음이라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겠고,
매임이 뭔지, 분임이 뭔지, 올뺌이 뭔지
도대체 뭔지 나는 하나도 몰라
몰라지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기분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아… 못하겠네”
“아… 이해 안 되네”

이런 생각은 하지 마세율!!!

 

이 곳은 조금 특이합니다.
질문을 해주시면
어디서든 다 알아와 주시거나,
아는 부분이라면 이해가 될 때까지 설명해 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니어다?!
그렇다면
👉 질문을 해보시죠!
👉 파이팅을 넣어보시죠!

 

혹은 목실감이나 동료들의 게시글을 보다가
단톡방에 링크 버튼 하나 눌러서 응원하러 가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나눔이 될 수 있습니다.

 

응원, 질문, 분위기 형성
이 세 가지만으로도 이미 우리는 나눔을 하고 있는 겁니다.

 

🚀2율의 꿀팁🚀

  • 단톡방에 질문 하나 올리기 : ]

    "혹시 매임할 때 먼저 확인해야 할 것 1~2개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동료 글에 댓글 하나 달기 : ]

    "오늘 임장 다녀오신 내용 덕분에 저도 루트 그릴 때 참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목실감 링크 눌러서 응원 한 줄 남기기 : ]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의 목표 달성 하신 부분 멋지십니다. 저도 따라가보겠습니다!"

 


2. 임장지에서?! 👣

임장을 처음 가보면
뭘 해야 할지,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당연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뭐부터 봐야 할지
아파트 연식이 비슷한 동네를 가면
내가 지도 위에 어디에 있는지조차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카톡방에서 했던 것처럼
질문을 해보시면 됩니다.

 

나보다 경험이 많은 분들께 한 번 물어보시죠.

 

그럼
어떻게 보는지,
어떻게 기억하는지,
어떤 관점으로 생각하는지

정말 하나하나 다 알려주십니다.

 

그런 대화가 쌓이면서 경험도 같이 쌓입니다.

 

그리고 동료마다
체력도, 속도도, 스타일도 다릅니다.

한 번 쓰윽 둘러보시고
나와 템포가 맞는 동료와 함께 걸어보시죠.

 

그 템포를 맞춰주는 것,
그것 또한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2율의 임장 꿀팁🚀

  • 나와 템포 맞는 동료 찾기

    나와 맞는 동료가 옆에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물어보자

    "앗? 다리 괜찮으세요? A님은 진짜 빠르시던데 B님은 저랑 속도가 맞네요. 

    OO단지는 어떤가요? OO상권은 어디가 좋을까요?"

  • 중간에 먼저 쉬는 것 공유하기

    "조장님, 임장 팀장님 혹시 여기서 10분 정도 쉬었다가 가면 안될까용?"

  • 물이나 간식 하나 챙겨서 나누기
    → 이거 진짜 분위기 좋아집니다.(강추…….하지만….투자금 아껴!!!!!)

 


3. 나눔은 거창한 게 아닙니다

나눔이
뭔가 대단한 것을 알려줘야만 하는 것,
전문적인 것을 공유해야만 하는 것,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니어라면 주니어답게 할 수 있는 나눔이 있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더 신선한 질문이 나오고,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시니어 분들도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서로에게 새로운 배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니어도 충분히 나눔을 할 수 있습니다.

 

🚀2율의 총 정리🚀

딱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 카톡방에 사소한 질문 1개 하기.
  • 목실감에 조원들 찾아가서 좋아요, 댓글 남기기.
  • 임장 다녀온 뒤 카톡방에 내가 임장지에서 투자 방향으로 느낀 점 1개 공유하기.
  • 임장하면서 임장지의 분위기, 단지 분위기 먼저 이야기 나눠보기.
  • 힘든 상태 혹은 힘든 동료를 본 것 같다 싶으면? 휴식 제안하기.

     

이런 것들이 쌓이다 보면 발전하게 되고 주니어도 유의미한 나눔을 하고 있는 겁니다.

 


누구나 나눌 수 있습니다.

“내가 그러면 좀 그렇지 않나?”
“내가 폐가 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자체가 어쩌면 하나의 편견일 수도 있습니다.

 

그 생각이
내 성장도, 동료의 성장도
조금씩 늦추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내일부터 임장을 가시게 될 텐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면

주저하지 말고 한 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임장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보고,
느끼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안전한 임장과 행복한 월부 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럼 아디오!!!쓰! 😄


댓글

가히dasikeum
17시간 전

고정됨 | 주니어답게 할 수 있는 나눔!!!!! 완!전 공감됩니다 🥹 감사합니다 율장님. - 셀공 제외 1빠 올림 (feat. 방심은 gold water)

투비웰시
17시간 전

조장님 저희조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돌멩이
16시간 전

주니어도 나눌 수 있다~! 율 조장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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