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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턴튜터님과 7ㅏ치 트리플악셀 턴잉💞 제로지] 3강 수강 후기

26.04.04 (수정됨)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안녕하세요.

월부와 함께 0에서 100이 되고 싶은 제로지입니다.

 

4주차 강의는 권유디님이 실전반 수강생들의 질문을 취합하여 대답해주시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의 질문도 채택되어 깜놀!)

 

다른 수강생들의 질문이지만 저에게 대입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고,

그만큼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까지 알 수 있어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권유디님께서 본격적인 Q&A 시간 전에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해 진단해주셨는데요.

결국 본질은 “언제 사는가 보다 어디를 사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바겐세일을 못 맞춰도, 모두가 기회라고 하는 시기를 놓쳤어도, 

본질은 그래서 어떤 것을 사는가에 따라 자산의 크기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한번도 조용한 적이 없고, 평온한 적이 없이 항상 스펙타클하다는 말씀에서

결국 변동성을 견디고 그 안에서 가치를 믿고 기다리는 사람만이 자산의 플로우를 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멘탈을 더 강화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 한 가지 크게 깨달은 것은 입지 덜 좋은 신축을 사는 경우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였습니다.

저의 임장지 안에서 입지 덜 좋은 신축을 저는 10년 거주의 관점으로 괜찮은가로 판단했는데,

권유디님께서는 3, 5년 안에 갈아탈 기회를 노린다는 관점으로 봐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차, 하고 머리를 맞는 것 같았고, 입지 덜 좋은 신축 단지를 매수한다면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서도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단지를 좁혀 나가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세세하게 하나하나 케어받는 느낌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차분하지만 열정이 느껴지는 강의 감사합니다.

 

적용할 점

- 입지 덜 좋은 신축은 갈아탈 관점으로 바라보기

- 매매가뿐만 아니라 전세가도 같이 봐서 실거주 가치 확인하기

- 예산 범위를 3가지 정도로 놓고 단지 미리 확보해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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