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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목실감 - 난집사

26.04.03

< 하루 기록 >

걸음 : 12,113

텀블러 물 ?회

커피 : 라떼 1 아 3 믹스커피 0

저녁 후 간식 안먹기 : O

공복 올리브오일 : O

아침에 몸무게 재기 : O

스퀏 : O

플랭크 30초 : O

푸시업 5개 : O

취침 : 12시

수면시간: 6시간

확언 : O

이불정리 : O

샤워후 스퀴지로 물기 제거 : O

퇴근시 계단 이용 : X

물건 1개 정리 : X

러그 청소기or 돌돌이 : O

싱크대 배수구 정리 : O

< 목표 >

독서 1페이지 이상

올뺌 1분 이상

헬스장 30분이상 있기 (헬스장에 씻으러 가기)

시세 1개 이상보기

1포3외

블로그 검색

라이브Q&A

< 행동 >

독서 1페이지 이상 O

올뺌 1분 이상 O

헬스장 30분 이상 있기 (헬스장에 씻으러 가기) O

시세 1개이상 보기 X

1포3외 O

블로그 검색 X

라이브Q&A O

<감사 일기>

평온(?)하고, 무탈한 하루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가며 서로 응원하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특히 좀 정신없는 한 주였는데 회사 업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헬스장에 빠지지 않고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역시 씻으러 가는 거였어!! 발상의 전환을 한 나 자신 칭찬해!! ㅋ

라이브Q&A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열정제작소 동기부여 영상 보고 뭉클.. 지속가능한 일. 묵묵하게 끈기있게.

고등학교 때 3년동안 매일 7시간 반 잤다는 얘기도 꽤 와닿았습니다.

나는 주5일 5~6시간 자고, 주말에 엄청 몰아서 자는데, 과연 그게 효율적인가.. 라는 생각을 요근래 하고 있습니다. 그냥 평일에 8시간 자고, 주말에도 늦잠 안자는게 더 이득인 것 같다는..

여튼 여러가지 울림과 깨달음 감사합니다.

라이브 끝나고 1포3외를 하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목실감을 미루고 꾸역꾸역 하니 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 와중에 1포3외한 나자신 칭찬해!

머리가 멍하지만, 이 것또한 내일이 토요일이어서 가능한 일이라 감사합니다.

오늘도 작은 성공을 하고, 감사하고, 칭찬하고, 지켜낸 하루 감사합니다.

내일은 좀 더 멋진 나에게 다가가 있길, 내일은 더 멋진 하루가 펼쳐지길 기대해봅니다.

오늘의 별사탕 : 월부월백 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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