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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저자 및 출판사 : 윤서진/ 스몰빅라이프
읽은 날짜 : 3.16~3.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이해 #용서 #인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의 말: “저는 이 책의 원고를 탈고하며 왈칵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제가 흘린 눈물에는 글을 쓰는 내내 용기 내어 스스로를 돌아 본 제 자신에 대한 격려와 지난 관계가 남긴 응어리에서 비로소 해방되었다는 홀가분함이 녹아 있어습니다.”
나이 마흔 중반인 내가 젊은 날에 상처들이 다 아물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상처를 마주할 수 있었고 내가 왜 그런 관계나 나의 생각들에 상처받았었는지 이해 할 수 있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혼자 잘해주고 혼자 상처받지 마라.
P.21 나를 인생의 0순위로 선택하라
관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0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0순위란 모든 일을 내 마음대로만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나에게 소중한 것들을 모른 척 지나치지 않고 존중해야, 다른 사람과의 상호 작용도 수월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신뢰는 시간을 먹고 자란다.
P. 64 용서에 겁먹지 마라
용서의 기능은 상처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상처로부터 나아가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용서를 택함으로써 나 자신을 과거에만 머물게 두지 않게 됩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감정에 얽매여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스스로에게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용서란 타인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나의 안녕을 위한 결정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무례하다는 건 마음이 불안하다는 증거다.
P.116
부정적인 사람들은 근본적인 ‘두려움’을 가슴에 품고 있습니다.
타인에게 무시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품고 있는 사람의 경우, 세상과 주변 사람들을 경계 대상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그들의 진심 어린 칭찬과 격려에도 비판적이고 날 선 반응을 보이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동료가 “이번 보고서 좋은데!”라고 칭찬을 건넸을 때 “그동안은 별로였다는 거야?”라고 날카롭게 반문할 수 있는 것이지요.
오래 만났다고 평생 인연인 것은 아니다.
P. 133
오랜 우정이 흔들리는 가정 대표적인 이유는 서로의 공통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희생은 포기가 아니라 선택이다.
P.157
진정 서로를 존중하는 사이라면 상대의 신념에 반하는 방향으로의 변화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요컨대 나의 가치관을 바꾸지 않으면 이어지지 않는 관계는 결코 나에게 맞는 관계가 아닌데도, 현재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불필요한 희생을 하는 것입니다.
희생은 어떤 경우에도 내가 ‘선택’한 것이어야 합니다.
P. 182
만약 서로에게 공통적인 것이 없다면, 이제는 오랜 관계에 안녕을 고하고, 변화한 나와 잘 맞는 새로운 사람들을 알아가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야 합니다.
소외감은 ‘더 이상 이 관계는 나에게 맞지 않다’는 신호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그 신호를 나에게 유리하게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P. 194 낮은 자존감은 다양한 얼굴로 드러난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타인의 호의나 호감에 의구심을 풉습니다. 스스로를 불만족스럽게 여기니, 타인이 그런 나에게 애정을 보이면 ‘왜 나를 좋아할까?’라는 의문을 갖게 되는것이지요.
그래서 상대에게 수시로 “왜 나랑 사귀어?”, "내가 왜 좋아?라는 질문을 건네며 상대의 진심을 확인하려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사실인가요?”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땐,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반박해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혼자서도 괜찮을 때 좋은 관계가 찾아온다
P. 218
우리는 관계 안에서 내 행복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라는 사실을 자주 잊습니다.
정서적 의존성을 극복하려면 내 행동으로 스스로 결단하고, 선택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어떡하지?’라는 당황스러움을 맞이하는 순간에 습관적으로 다른 사람을 찾지 마세요.
이때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차분히 고민해야 할 시간입니다.
타인의 언어로 나를 정희하지 마라
P. 235
우리는 상대가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자기만족을 위해 무리해서 에너지를 쓰며 상대를 돕고, 상대에게 대가를 바라는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모두 내 삶의 중심이 타인이나 관계에 치우쳐서 발생하는 착오입니다.
나의 존재감을 빛내기 위해서는 오히려 상대가 내게 도움을 요청할 때, 그가 원하는 방식으로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인정, 칭찬에서 자유로워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어떤 경우에도 내 삼에 온전히 몰입하는 것입니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책을 읽으며 내 마음 상태를 들어다 볼 수 있었다.
나의 부족한 점 그래서 숨기고 싶었던 모습, 관계에서 어려웠던 순간들을 왜 그 순간 어려웠었는지를 이해할 수 시간이었다.
중심이 내가 아닌 타인이나 관계에 치우쳐 있어서 내가 나를 살피지 못했다는 걸 알게됐다.
이제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관계가 편하지를 먼저 알아야겠다.
그리고 문제의 해결방법을 다른 사람의 눈높이가 아닌 나에게서 먼저 찾고 내 마음 상태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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