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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썼으면 결과가 나와야 한다(실준 1강 자모님 후기)[코코넛56]

26.04.05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코코넛56입니다.

실준 자모님 강의를 듣고 인상 깊었던 점과 적용할 점을 남겨 봅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들었는데 늦게 도착해서 너무 멀리 앉는 바람에 실물을 제대로 뵙질 못했네요 ㅎㅎ)

 

 1.  시간을 썼으면 결과가 나와야 한다.

 

   아웃풋이 있는 인풋이어야 하는건 당연한 이야기 인데. 최근에 많이 잊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하루 2시간 투자공부에 할애하면서, 오늘은 어떤 아웃풋을 낼 것인지도 생각해보고

   이번달 실준 동료분들과 함께 하면서, 어떤 결과를 낼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이번달에는 매임에 대한 마음의 벽을 넘기 위해서,

     2주차, 3주차 평일 18시~61820분 전임 2건씩하기 → 총 20건 채운다! (4주차 매임을 위한 전임 제외)

    * 이번달 실전준비반 개인 목표 입니다.

 

2. 동,아파트시세가 머리속에 안들어오는 건 그만큼 자주 들여다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단지리스트 출력해놓고 이 단지가 어디있는지, 연식,세대수,시세를 매일 들여다 봤는데,

  언젠가부터 안하고 있었던게 떠올랐습니다.

 →  이번 달은 매일 책상앞에 앉아서 들여다보겠습니다.

  

3. 가치를 판단할때  이 단지의 강점이 뭔지 약점은 뭔지를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

  

  강강강약약. 환경이 좋은데 연식이 나쁘고, 환경은 나쁜데 연식이 좋다. 멀세권인데 연식이 좋다. 등등

  당연한 개념이라고 생각했는데, 자모님 말씀을 들으니 조금 더 확실히 각인시키고 생활권, 단지 분석을 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상태가 안좋으신데도 텐션 끌어올려서 강의해주신 자음과모음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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