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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가격 독서후기 [꼬꼬리코]

26.04.06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롭 딕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전자책) p.144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들어가는글. 지금 ‘돈’의 규칙을 알아야 하는 이유

  • 지금 일어나는 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그 새로운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변화 과정에서 더 나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Chapter1.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 돈은 금이나 종잇조각이 아니라 신뢰 위에 세워진 교환의 약속이다.
  • 돈의 본질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게 하는 사회적 약속이며, 이 약속의 절대 조건은 ‘많은 사람의 신뢰, 그리고 희소성’이다. 

Chapter2.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 물가가 오르는 게 아니라 나의 돈이 작아지고 있다.
  •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현금의 구매력이 점차 녹아내린다. 

Chapter3.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화폐가치가 떨어진다.
  • 정부는 국가의 막대한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인플레이션을 이용하고 있다. 

Chapter4.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 돈의 가치는 시장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그 질서를 정하는 힘은 언제나 권력에게 있다.
  • 돈을 통제할 권력을 가진자는 언제가 그 유혹을 받아들인다. 

Chapter5.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 은행은 대출의 통해 새로운 돈을 만들고, 우리는 그 신용 위에서 생활한다.
  • 그리고 대출을 갚는 순간 그 돈은 세상에서 사라진다. 

Chapter6.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 부채는 부유층에게는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Chapter7.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 국가부채의 이자, 그 막대한 부담은 결국 국민 경제의 비용이 된다. 

Chapter8.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 ‘돈을 찍어내는 것’ = 양적완화
  • 중앙은행이 찍어낸 돈은 나의 지갑이 아닌 자산시장으로 흘러들어갔다.
  • 실물경제는 회복되지 않았는데, 시장은 값싼 돈에 길들여졌다.
  • 위기를 구실 삼아 찍어낸 돈은 또 다른 위기의 씨앗이 된다. 

Chapter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 

  • 팬데믹 속에서 정부는 헬리콥터에서 돈을 뿌리듯 현금을 살포했고, 그 결과 잠들어있던 인플레이션이 깨어났다.
  • 금리를 올리면 부채 부담이 폭증하고, 그대로 두면 화폐가 급격히 약화된다.  

Chapter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 예금으로 자산ㅇ르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해라(대출로 얻은 자금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하라)
  • 고정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투자원금을 회수할 시점에는 원금의 가치 또한 떨어져 있을 것이다)
  • 실물 자산에 투자하라(원자재, 부동산, 인프라 등)
  •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폭락장에 놀라서 매도하지 않을 강인한 정신력을 갖추고, 적어도 5년 이상 투자할 계획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주가 하락 직전에 매수하는 실수를 했더라도 시장이 회복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결론. 돈을 이해하는 순간, 세상이 선명해진다. 

  • 언젠가는 결국 지금의 빚더미 경제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 것이며, 그 순간 지금의 화폐시대는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것이다. 

나가는 글. 어떤 경제 상황에도 번영하는 7가지 투자원칙

  • 정부에 의존하지 마라.
  • 뉴스의 ‘서사’에 휘둘리지 말고 ‘사건’을 따라가라(사건과 이야기를 구분하는 습관을 들이자)
  • 명목가치가 아닌 실질가치를 생각하라
  • ‘완벽하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라
  •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하라
  • 당신의 가치를 깨달아라

 

→ 자본주의 책을 읽을 때는 대출을 통해서 돈이 생성되는 과정에 대해서 잘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책을 보면서 돈을 만들어내는 원리와 구조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어서 유용했다. 

그리고 팬데믹 때 나라에서 민생지원금을 줬다. 나는 공짜돈이라고 좋아했었고 서민답게 고기 사먹었다. 

책을 통해서 본 통화량의 증가. 즉 나라에서 돈을 푸는 것은 내가 생각한 것 만큼 단순한 일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안에서 진행이 되었고, 인플레이션으로 짒갑과 모든 물가가 상승하게 한다. 나의 월급은 그다지 상승하지 않았는데… 상대적으로 빈곤해졌다. 정부가 경제를 위해 2%정도의 인플레이션을 필요로 했다니…실물자산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화폐가치가 낮아짐에 따라 빈곤해진다. 인플레이션을 웃도는 실물자산의 보유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고 실물자산을 확보하자.
  • 시장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사실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자.
  • 리스크 대비를 철저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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