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기의 경험이 있어서 내가 알고 있는게 많다고 착각했었던 것 같다. 물론 내가 체크를 잘한 부분과 노력한 부분이 있지만, 아주 큰 부분은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매도자/전세입자/부사님과 갈등이 없었고, 사고가 터져 돈을 나가는 경우도 없었고, 매수 일주일뒤에 신혼부부의 전세입자 가계약금이 들어왔다.
그러나, 매번 이렇게 부드러운 과정만이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런 걱정이 오늘 재이리 강사님이 알려주신 매수, 전세, 매도시 온갖 종류의 경우의 수를 고려한 준비할 것, 체크 할 것, 그리고 대응할 것 리스트와 방법이 있다면 덜 마음고생, 덜 비용, 문제 해결에 든든한 뒷배가 되어 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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