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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 돈의 가격
p170. 정부는 ‘지금의 고통을 감수하자’라는 선택을 좋아하지 않는다.
→ 투자를 하면서 가장 많이 생각해보는 것은 ‘역지사지’이다. 정부 입장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도움되는 방향보다는
선거에서 표를 얻어야 하니 단기적인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야 하는것이 인지사정임을 이 문장을 읽으며 이해
할 수 있었다. 단순히 그 판단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건 나에게 득이 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정부의 단기적인 이익선택에 따른 나의 행동을 바꾸는게 훨씬 쉽기 때문이다.
그 이후에 조치하는 것은 양적완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고, 그 결과 시중에 풀리는 돈이 많아지며
자산으로 흘러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는 자산을 가지려고 행동하는 것이
정부를 비난하는 것 보다 훨씬 나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1. 1970년에 어느 정도의 금을 금고에 넣어두고 50년 뒤 꺼낸다면 그 금으로 50년 전 구매 할 수 있었던
집을 지금도 똑같이 구매할 수 있다는 의미다. p42
→ 금은 나는 안전자산 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렇기에 주식이나 부동산에 비해 가치가 그렇게 상승하지 않고
경제가 어려워질 때 햇지 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생각과 다르게 금은 실물자산이고
다른 실물자산과 마찬가지로 화폐의 구매력이 떨어지는 만큼 금의 가격도 그만큼 상승하는 것이 놀라웠다.
더욱이 영국에서는 금 구매력이 50년이 지나도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된다는 것은 금은 안전 자산이 아니라
실물자산으로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자산이라고 생각되었다.
2. 우리는 인플레이션율을 모든 물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고정된 수치처럼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경제 내 모든 재화와 서비스마다 각기 다른 인플레이션율을 지닌다. p57
→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지표중 하나인 CPI 소비자 물가지수는 약 730개 품목이 담긴 값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렇기에 인플레이션을 모든 물건에 퉁쳐서 볼게 아니라 개별적으로 뾰족하게 봐야함을 다시 상기
시킬 수 있었다. 내가 구매하는 물건 즉 내가 체감하는 인플레이션과 지표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3. 다시 말해 금리 변화가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어 낸다 p.130
→ 책에서는 소득 높은 사람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신용이 높기에 이자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이야기해준다
그렇기에 같은 1%하락이라도 고소득자와 저소득자의 실질 금리 부담의 차이가 고소득자에게 더 유리하다고
이야기 해주면서 이를 통해 부의 격차를 난다고 이야기 해준다. 하지만 저금리 시대이다 현재는 금리가 또
올라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는데, 현재 같은 상황에서는 이자 부담이 배로 증가 될 수 있는 부분도 같이
고려를 해야 할 것 같다. 낮은 금리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님을 이 문구를 읽으면서 생각 해볼 수 있었다.
4. 3750억 파운드를 쏟아부었지만, 그 결과 아래에서는 많아야 280억 파운드만이 추가 지출 형태로 흘러나온 것이다.
나머지 돈은 금융 시스템 어딘가에 머물러 있었고, 재화와 서비스로 이루어진 ‘실물경제’로는 유입되지 못했다. p.180
→ 책에서는 영국으로 예시를 들었지만, 미국, 한국 등 대부분 나라에서도 비슷하게 동작했을거라 생각한다.
양적완화를 사용한 금액의 10% 안되는 비용만 추가지출형태로 나타났고, 실질적으로는 금융시스템 어디엔가
머물러 있다고 표현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양적완화의 핵심은 자산가격을 높이는데 초점이 맞춰저 있었고
자산상승에 따른 소비촉진을 기대한다고도 책에서 나와있다. 결국 양적완화가 발생이 되면 나의 주머니에 돈이
채워지는 것이 아닌 자산 가격의 상승의 흐름을 이어지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5. 차라리 앞으로 10년 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될지 예측하고 큰 그림이 맞으면 계속 그 투자 표지션을
취하는 것이 매일 시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 p215
→ 저자도 단기적인 투자보다는 장기적인 투자의 초점을 맞추자고 이야기 한다. 다만 중요한 것은 긴 관점에서
‘투자포지션’을 계속해서 관찰하는 것이다. 단순히 투자해놓고 방치해두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앞서 이야기한
금리, 인플레이션 이 둘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면서 통화량을 살펴보면서 자산가격에 영향을 미칠지 관점으로
장기적인 투자 방향을 잡는게 중요하다 생각한다
6. 우리 앞에 놓인 선택은 분명하다.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쥘 것인가,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p.247
→ 결국 정부는 통화량 증가의 방향을 선택이 확정적이고, 이에 따라 통화량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실물자산의
가격은 상승하기에 구매력이 떨어지는 화폐보다는, 실물 자산이 투자하는 것이 필수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나는 부동산 투자에 집중 투자를 하는 방향으로 현재는 큰 방향성을 잡고, 정부라는 외부 요인의 정책을 맞서면서
투자를 진행해 나가야 하낟.
결정권자들이 시행하려는 거대한 계획을 예측하려고 애쓰는 대신,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라고
권하고 싶다. p.266
→ 책의 전반 적인 메세지를 관통하고, 나에게 꼭 적용해야 할 점이다. 정부의 정책 금리 인플레이션은 내가
통제 할 수도 없고 예측할 수도 없는 영역이다. 이 부분에 에너지를 쏟는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계속해서
통화량이 늘어나는 방향인지 확인하며, 나는 실물 자산인 부동산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나가며, 매달 앞마당을
만들어 나가며 투자를 하고, 정부 정책에 따른 대응책과 리스크를 관리를 하면서 자산을 지켜나가는 방향으로
시간을 쌓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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