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2019년 결혼하여 2년마다 이사다닌지 7년이다. 남편과 나는 각자 개인사업을 운영중이고,
남편은 신도림,나는 영등포에 사무실이 있어 출퇴근하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안에서만 살다가 급변하는 집값으로 점점 외곽으로 밀려나 결국 경기도 부천까지왔다.
역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2년 된 신축 대단지에 커뮤니티, 무엇보다 출퇴근이 괜찮았다.
버스+지하철로는 30-40분(걷는것 포함) 버스 한번에 (40-50분 거의 자리있음)
이전에 살던 집이 구축에 고장나는 것이 많고, 바퀴벌레도 종종 나온 집에 살다가 방마다 시스템 에어컨에 깔끔한 이사온 2년된 신축은 더더욱 만족도가 높았다.
서울에 있는 20년 넘은 구축과 지금 살고있는 경기도 신축은 가격까지 동일했다.
남편과 이야기하던 중 우리 이만 이사다니고 이집살까? 우리예산으로 부담없이 충분히 살 수 있는데
하여 1년후 전세만기 시점에서 진심으로 살까 고려하고 있었다.
그러나 인생에서 가장 비싼 결정을 하는 내집을 사기에는 공부가 더 필요할 것 같았다.
월부는 이전부터 알고 있었고 계속 유튜브도 보고있었지만 강의를 들어야 겠다는 생각은 못하고 있던차에
지금부터 준비해야 1년후 전세만기때 헤메지않고, 이상한곳 안사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고 싶어서
강의를 결제하고 수강하게 되었다. 1주차 강의를 들으며 필기하고, 과제를 하며 좁았던 내시야가 넓어지는것을
느꼈다. 조금더 일찍 들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후회가 생겼지만 타이밍이 아닌 제대로 된 집을 사는것이 더욱 중요 하다는것을 깨닫고, 완강하여 내가 원하는 집을 꼭 매수하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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