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훈훈한입니다.


2주차도 엄청난 강의였네요~
매수부터 전세, 매도까지 한번에 배울 수 있는 강의였어요!
매수하기 전에는 물건 찾는게 어려웠고
매수하고 전세 맞추는 경험도 해봤는데~
이번에 매도의 경험이 없었는데 강의에서 하나하나 배웠습니다.

저는 매도가 막연한가봐요
저희 튜터님과 매도에 대한 질문도 했는데,
질문도 정리 안되고
만기때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매도할 수 있을지 상상만 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강의를 들었는데~
매도하는 프로세스 뿐만아니라 경우의 수를 하나씩 정리해주는 부분이 좋았어요~
저는 알고 있긴 했는데, 두려웠나봅니다.
강의에서 듣는 내용이 다 이해되고 아~ 그런식으로 팔면 되겠구나.
정리해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매도 해보겠습니다^^

경험에서 나오는 매수, 전세, 매도 과정
저는 2개의 매수경험만 있었고 전세 2번이 있었습니다.
매도의 경험도 없다보니 강의에서 나온 경험들이 저에게는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저의 경험과 비교하면서
강사님의 행동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기존의 강의에서는 매수의 전 단계에 많이 집중했고 전세나 매도나 하나씩
특강으로 했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한번에 매수 이후에 어떤식으로 펼쳐지고 상황에 따라서 어떤걸 중요하게 봐야할지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경험이 있는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이해도 되는 부분이 많았고
중간중간 제가 빠트린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되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만 느껴졌는데,
특약부분을 보면서 말한마디가 그렇게 중요한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튜터링을 받은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내가 이런거까지 하는거 였구나.
저는 부동산 사장님을 잘 마나거나 그냥 좋은게 좋은거야 하면서 투자를 해왔더라고요.
이번에 세입자를 맞추는 경우나
세입자를 맞추고 유지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집주인이 해야하는게 있고
기준도 어느정도 잡아보면 좋겠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결국 사람들이 하는거라서 어느정도의 융통성도 필요하겠네요.
앞으로 집중해서 확인해야할 부분은 더 잘 챙기도록
체크리스트를 활용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전세자와 매도자와의 관계를 너무 무겁게 생각말고
프로세스대로 하나씩 체크해보겠습니다.
단계별로 밟아보면 이후에는 어렵진 않겠다는 생각에
바로 적용해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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