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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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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 & 깨달은 것
p.26) 희소성은 특히 절대적인 결정 요인이다. 희소성이 없다면 나머지 요소는 무의미해진다. 돈의 목적을 기억하라. 돈의 목적은 각자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가치 있는 무언가를 서로 교환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하지만 이 시스템이 작동하려면 돈 자체가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
👉돈이 많이 풀린다는 것은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의미 → 인플레이션, 자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얼마를 가지고 있는가’ 보다 ‘내가 가진 돈의 가치가 유지가 되려면’ 어떤 희소한 것(사람들이 원하는 것)으로 교환해야 할까 생각해야겠다.
p.49) 구매력이 너무 빠르게 하락해 은행 이자로는 그 손실을 메울 수 없는 시기도 있다. 우리가살고 있는 지금이 바로 그런 시기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구매력 하락을 만회할 만큼 은행에서 충분한 이자를 받는 일은 불가능하다. 즉 자산 가치를 현상 유지라도 하려면 더 위험한 투자를 감행해야 한다는 뜻이다.
👉(위의 내용과 연결인 듯 하지만) 최근 지원금으로 26조를 푼다는 뉴스를 보았다. 예전에 비해 인플레이션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이 느껴진다. 저자가 말한 ‘더 위험한 투자’ 라는 것은 정말 위험한 투자를 하라는 게 아니라 그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나의 자산은 인플레이션 보다 더 빨리 달리고 있을까?
그리고 너나위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자산을 지켜야 하는 시기 또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의 행운을 지키는 마인드셋을 해야겠다고 느낀다.
p126)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빈곤층은 부동산과 같은 자산을 취득하기 보다 일상적인 소비를 위해 빚을 지는 경향이 있다. 빈곤층이 휴가를 가거나 최신 스마트폰을 사기위해 무분별하게 빚을 쌓는다는게 아니다. 이들은 단지 당장의 생계를 위해 빚을 지는 것이다.
👉내가 가진 부채를 돌아보게 하는 구절. 자본주의에 대해 알지 못했을 때 대출은 무조건 안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산을 불리는 용도로 사용하는 적정한 부채는 나의 부를 불려주겠지만 소비로 연결된 부채는 더 큰 부채를 만들 뿐이다. ‘투자용 대출’과 ‘생계용 대출’ 구분하기
p.135) 사람은 공포와 탐욕 같은 골칫덩어리 감정을 가진 존재이고, 이 감정들이 중앙은행의 계획을 수시로 망쳐놓는다.
예를 들어 금리가 일정하게 유지되더라도, 사람들은 미래를 얼마나 긍정적으로 바라보는지에 따라 돈을 더 많이 혹은 덜 빌린다. 경제가 호황이고 내 일자리에 대한 전망이 밝다고 느끼면, 사람들은 큰 규모의 주택담보 대출도 거리낌 없이 받는다.
👉대중과 반대로 해야 한다는 것과 아이작 뉴턴의 "나는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지만,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
p.173) 양적완화 과정의 핵심은 중앙은행이 정부로부터 새로 발행된 국채를 직접 사들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대신 이미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부터 ‘기존’국채를 구매한다.
👉돈은 벌어서만 생기는 게 아니라 시스템에 의해 만들어지는 구조이고 은행이나 보험사 연기금과 같이 위에서 부터 내려온다.ㅠㅠ 금융기관이 받은 돈으로 재투자 하거나 대출을 늘리면서 돈이 더 늘어나니까 결국 실물경제에 더욱 영향을 주는 게 아닐까.
👉중앙은행 → 금융기관 → 자산시장 → 나같은 사람
p.181) 중요한 점은 자산 가격의 상승효과는 소비자물가지수 통계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CPI에 반영되지 않는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양적완화가 자산 가격에 미친 부작용은 오늘날 우리가 처한 상황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부동산이나 주식과 같은 자산은 CPI(소비자물가지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통계상으로는 물가 안정 된 것 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사는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겠다.
부동산이 뉴스에서 보는 것과 현장에서 보는 것이 다르듯 공식 지표 또한 현실 전체가 아니란 것 알아야지.
p.205) 돈이 더 희소해지고 비싸지면서 피해를 보는 또 다른 집단은 자산보유자들이다. 지금까지는 금리가 떨어질수록 자산 가격이 상승했지만, 이제 금리가 오르면서 모든 자산군이 하락할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과거 금리하락 시기에는 대출이 쉬워져 투자가 늘면서 자산 가격이 상승으로 이어졌지만,
현재는 금리가 인상되면서 대출 부담이 늘어 투자가 줄어들어 자산을 살 사람이 줄어들었다.
돈이 많을 때는 자산이 오르고 돈이 줄어들면서 자산이 흔들린다.
그래서 지금 한국은 ? 금리가 인상되었지만 그만큼 돈도 많이 풀리지 않았나?
금리는 올랐지만 돈이 없는 게 아닌 상태. 그렇지만 규제로 인해 쉽게 돈이 움직일 수 없는 상태 인 듯.
P.214) 방향을 정확하게 잡고 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큰 도움이 될 테니 말이다. 존재하지도 않을 상황을 가정한 훌륭한 투자보다 상황에 맞춘 평범한 투자가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
👉완벽한 투자는 없다. 미래를 알 수 없으니깐.
내가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선택하고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겠다.
p269) 당신이 진정한 가치를 제공한다면 그에 대한 보상은 돌아온다. 그리고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더 큰 가치를 증명하거나 더 많은 사람에게 그 가치를 전달하면 된다. 쉽지는 않다. 하지만 적어도 이것은 정부나 중앙은행이 무엇을 하든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 안에 있는 일이다.
👉돈은 금리, 정책, 규제 등과 같은 외부 환경보다 내가 만드는 가치에서 만들어진다.
내가 하고 있는 업무를 디벨롭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될지 고민하면서 내가 가진 가치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적용할 것
💬이야기 나누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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