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한썬지입니다.
첫 월학에 입학하고
첫 강의여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강의를 기다리고 강의를 들었던거같습니다.
이번 시장을 크게 훓어주시고
복기하는법을 알려주시고
나만의 포트폴리오 방법을 구상하여 여러 시뮬레이션 예시를 들어주신 부분들이 인상깊었습니다!
너나위님께서 OT때 말씀해주신 내용이 다시 복기되면서
현재 상황에서 전달해주고 싶으신 메세지가 확고하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투자를 하는 시장보다는 잘 보유하고 운영해나가는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잃지 않은 수준으로 채수를 가져가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7월에 있을 세금관련이슈에 대비하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막연했던 종부세와 보유세를 계산해볼수있었습니다.
평당가만 머리에 잘 있어도
급지마다의 평균가격을 쉽게 알수있는 간단한 방법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사실 시세트레킹을 하면서도
저는 가격이 아직 잘 입밖으로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
예를 들어 동대문이라고 했을때
동대문의 평당가는 3000정도였고 34평일때 12억정도이면
동대문더퍼스트데시앙정도면
동대문의 평균정도 선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구나~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평당가는 전부터 익히긴 했지만
이 개념을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를 알려주셔서
이번 임보에도 같이 적용하여 생각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몰랐습니다.
책에서 어렴풋이 미국은 돈을 회수해왔다는 문구를 읽었던적이 있는데
그걸 우리나라와 대비하여 돈을 회수했는지조차 의문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부동산 상승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통화량,매매지수,전세가율,기준금리 등을 전체적으로 이해해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인플레이션으로 부동산값이 올라간 영향도 있겠지만
20년3월부터 통화량을 풀고
다시 회수해오지 않았다는 통화량이 이번 시장 상승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만약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돈을 회수해간다면
금리인상같은 상황이 펼쳐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생활권에 해야한다 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투자후보를 모색하던 중에 영등포 한강24평이 있었는데
이때 가격이 8.95/5.5 투자금3.45억에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때 망설였던건 좋아하는 당산생활권이지만
이 단지가 당산에서 후순위여서 이 안에서 전세가 잘 안빠지면 어떡하지?
매도할때 내 물건을 받아줄 사람이 없으면 어떡하지?
고민을 하면서 다른 선택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나보니 당산생활권이라는 힘 자체를 보여주듯
현재는 실거래가 12.75억이 찍혔습니다.
당산은 확실한 상급지라는 인식이 사람들의 머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번 첫 월학 1강 인사이트 뿜뿜해주신 줴러미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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