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봄학기 나으1 수준이 팀으1 수준이다! 출동 어벤적적스🔥해적왕]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결국 결과를 만든다 (feat. 줴러미 튜터님 1강후기)

16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인생이란 위대한 항로에

원피스를 찾아 항해 중인

행복한 투자자 해적왕 입니다.

 

저의 첫 월부학교😭 드뎌 1강!!! 두둥!!

줴러미 튜터님의 1강을 수강한 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나는 그동안 투자를 너무 결과 중심으로만 보고 있었구나” 였습니다.


이번 강의는 단순히 시장 흐름을 설명해주는 시간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자산을 사고, 어떻게 운영하고, 어떤 태도로 성장해야 하는지를

한 번에 점검하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는

“지금 어디를 사야 할까?”보다

“나는 어떤 기준으로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것인가?”

이 질문을 계속 던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상위 10%의 삶을 살겠다는 마음을 먹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태도와 실력, 그리고 기다림 위에 자산이 쌓입니다.

현재 시장은 보유와 운영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무리하게 낙관하거나 예측하지 않고,

 늘 시장 변화와 정책에 대응해야 합니다.
-줴러미 튜터님-

 


오래 살아남는 사람이 결국 결과를 만든다

 

강의에서 가장 크게 남은 메시지는

오래 살아남는 사람이 결국 10억 달성이라는 성과를 만든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시장이 움직일 때마다

오른 지역을 보며 조급해지고,

내 자산이 덜 오르면 내가 잘못한 것 같은 마음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투자는 단기 성적표를 확인하는 게임이 아니라,

태도와 실력, 그리고 기다림 위에 자산이 쌓이는 과정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특히 좋았던 건

시장과 정책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대응의 영역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좋아 보인다고 무작정 낙관하는 것도 아니고,

무섭다고 멈춰서는 것도 아니라

결국 내가 해야 할 일은

내 기준 안에서 더 가치 있는 자산을 찾고,

계속 플레이어로 남아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고점을 넘은 시장에서도 저평가는 존재한다

 

 

전고점이 넘은 시장에서 저평가는

같은 가격으로 살 수 있는 단지 중 가장 가치 있는 단지가

‘가치 대비 저평가’ 되어 있는 단지입니다.

-줴러미  튜터님-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전고점을 넘은 시장에서의 저평가를 어떻게 볼 것인가였습니다.

 

예전에는 저평가를 생각할 때

전고대비 -10% / -20% / -30%로만 단순하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의 4급지 선호도 높은 생활권 이상은

이미 전고를 넘어서 단순히 수치적 기준으로 판단이 어려운 시장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저평가는 절대가격이 아니라 비교평가의 영역이라는 점이 더 명확해졌습니다.

 

즉, 같은 가격으로 살 수 있는 단지들 중에서

가치가 더 높은 단지가 결국 가치 대비 저평가된 단지라는 것.

 

이 부분이 굉장히 크게 와닿았습니다.

 

왜냐하면 시장이 많이 오른 뒤에는

“이제 다 비싼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기 쉬운데,

그 안에서도 여전히 더 나은 선택은 존재하고,

그걸 가려내는 힘이 결국 실력이라는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가격만 보고

비싸다, 싸다를 판단하는 게 아니라

같은 돈으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를 더 집요하게 비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세가율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치’였다


 

원금보전 기준에 대한 내용도 좋았지만,

그보다 더 크게 남은 건

전세가율이 중요하긴 해도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가치라는 점이었습니다.

 

전세가율 숫자만 보면

마치 안전해 보이는 자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치가 낮은 단지라면

그 숫자가 투자 이유가 될 수 없다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이 부분에서

결국 투자자는 숫자를 보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 뒤에 있는 수요와 가치를 읽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공급이 정리되면서 전세가율이 올라올 지역을

매주 트래킹하고 전화임장하며

전세가가 실제로 움직이는 시점을 잡아야 한다는 내용은

정말 바로 적용🎯할 점이라고 느꼈습니다.

 

막연히 “좋아질 것 같다”가 아니라

실제로 시장이 바뀌는 신호를 확인하고 움직이는 것.

이게 결국 투자자의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조건 큰 평수가 좋은게 아니다


지난해 연말 서울 4급지 임장지에서

최선호 생활권 내 선호도 중이상의 단지에서

34평과 40평의 호가가 같은 매물을 비교검토 한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40평은 인테리어까지 되어 있어

고민 끝에 투자 우선순위로 40평을 선정 하였습니다 ㅎㅎ

 

“부동산도 거거 익선이지!!!” 라고 생각하면서요 ㅎㅎ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이 개념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큰 평형이 더 많이 오를 것 같고,

시세 차익도 더 클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하급지에서는 33평과 가격 차이만 벌어질 뿐

유의미한 투자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환금성이 좋은 33평을 두고

무조건 더 큰 시세 차익만 기대하며

대형 평형을 선택하는 것은

환금성 측면에서 따져봐야 합니다.

 

대형평형의 선호도가 낮은 4급지 이하에서는

환금성이 떨어지는 국평 초과의 대형평형은

수익관점에서나 환금성적인 측면에서 면밀히 검토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내 물건이 1등이라고 넋놓고 있으면 안되는 이잉


 

이번 강의에서 의외로 강하게 남은 건

매수보다 매도에 대한 관점이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내가 얼마에 팔면 될까?”를 쉽게 생각하지만,

강의에서는 단순히 내 물건이 호가 1등이라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다른 매도 물건의 네고 가능 여부까지 확인하고

내 매도가를 정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지난 달 0호기 매도 과정에서

지난 연말부터 내 물건이 최저가인데 왜 안나가는지에 대해

전임을 통해 실제 네고가까지 반영하면 1등이 아님을

직접 체험하여 더 중요하게 와닿았습니다.

 

정말 실전 투자자는

차트나 호가창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시장 안의 실제 거래 가능성을 읽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화임장을 통해

매수만 보는 게 아니라 매도까지 준비해야 한다는 점은

잊지 말아야 할 부분입니다.


 


지금은 예측보다 운영의 시간이라는 것


 

이번 1강을 통해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정리되었습니다.

 

지금은 무작정 공격적으로 늘리는 시기라기보다

보유와 운영이 더 중요해진 시점이라는 점,

그리고 취득세·보유세·토지거래허가구역 같은 변수들을

원칙 위에서 현실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더 와닿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주택 수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가치 있는 자산을 내 상황에 맞게 어떻게 보유하고 운영할 것인가가 핵심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결국 시장이 바뀔수록

더 필요한 건 예언이 아니라

내 상황을 냉정하게 계산하고,

원칙을 지키며 실행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장도 결국 태도와 행동의 문제였다


 

마지막으로 강의 후반부의 성장 이야기도 참 좋았습니다.

 

지행용훈평이라는 틀 안에서

아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고,

결과를 데이터로 남기고,

나누고,

복기하고 수정하는 과정이

결국 성장이라는 점이 명확하게 정리됐습니다.

 

특히 피드백을

좋은 말만 골라 듣는 것이 아니라

워딩 그대로 받아들이고 행동까지 바꿔야 진짜 성장이라는 말이 깊게 남았습니다.

 

투자도 그렇지만

성장도 결국 감정이 아니라 실행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그리고 비교의 기준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이전의 나여야 한다는 말도 인상깊었습니다 👍🏻

 

조급함이 올라올 때마다

남과 비교하는 대신

내가 전보다 더 좋은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는지,

더 나은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1강을 듣고 내가 가져가야 할 것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가장 크게 정리한 건 세 가지입니다.


 

첫째,

비싼 시장에서도 비교평가를 통해 기회를 찾을 것

 

둘째,

수익률만 보지 말고 내가 살아도 괜찮은 자산인지 볼 것


 셋째,

시장을 예측하려 하기보다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의 태도를 가질 것


결국

내가 투자자로서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하는지를

더 선명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정에서도

조급함보다는 기준으로,

감정보다는 복기로,

결과보다 성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줴러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


 


댓글

불국사
14시간 전

오오 정리왕이신가요~?ㅎㅎㅎ 왕부님 고생하셨어요! 아직 하나밖에 못 들었는데 예고편이 되었네요 ㅎㅎㅎ

연화지
13시간 전

"지금 어디를 사야 할까?"보다 "나는 어떤 기준으로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메세지가 정말 와닿았던 강의였던 것 같아요 저희 '그' 단지에 살기까지 오래오래 살아남아요~~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복습하게 된 세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수박조아
14시간 전

크~ 왕부님 정리도 너무 잘하시네요ㅎㅎ😊 마지막 정리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