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녹차크림입니다.
재이리 튜터님의 말씀처럼 노룩후기! 도전해봅니다 🙂
저는 지난 실전반에서도 두번 재이리 튜터님의 계약 관련 강의를 들었습니다.
세번째 이지만 또 다시 복습이 되고, 제가 까먹고 있었던 것을 리마인드 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앞에서 튜터님께서 이전에 수강 후 적용을 했던 사례를 보여주셨는데
‘임차인’ 입장에서 도움을 받았던 사람이 저였습니다 ㅎㅎ 왠지모를 반가움 😂
재이리 튜터님 강의를 1회차 들었을 때는 전세입자 입장에서 갑자기 집주인이 바뀌면서 문제가 생겼고,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넘겼을지도 모르는 일을 CEO마인드로 잘 해결했습니다.
이후 다음 실전반에서 2회차로 강의를 들은 후에는 1호기를 하게 되었는데,
재이리 튜터님 교안에 나온 내용들 체크리스트, 메모장에 저장해두었던 내용들을 200%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3회차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년에 1호기 전세를 다시 계약해야 하는데, 이를 앞두고 있으니 특히나 더더 ‘전세계약’ 부분에 감정이입이 되어서 귀를 활짝 열고 들었습니다. 재이리 튜터님 강의를 매번 들을 때마다 저의 신분이 임차인 > 매수인 > 임대인으로 바뀌네요 😁
강의를 들으면서, 저의 1호기 계약했던 과정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생각을 안하고 싶어도 자연스럽게 ‘나는 이때 이렇게 했지.’ 라고 떠올랐습니다.
저는 매수 전 어려었던 부분이 ‘중대하자’를 확인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서 ‘관리사무소와 아랫집’으로 달려갔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전화했을 때는 하자내역을 일일이 다 확인해줄 수 없다. 종이로 기록하는데 보여줄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직접 찾아가서 한번 더 부탁드렸는데 그래도 볼수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이후, 아랫집으로 달려갔는데, 부재중이셔서 간식과 쪽지를 남겨두고 왔습니다.
그런데 매도인을 만나서 알게된 사실이 ‘아랫집’과 자녀들이 서로 친하고, 매도인과 아랫집이 친한 사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아랫집에서는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집을 한번 더 상세히 보고, 계약을 하게 되었는데 저에게는 웃픈 해프닝이었습니다.
살짝 찜찜함을 남기고 누수보험을 들어두었습니다. ㅎㅎ
이 과정을 통해서 배운대로 되지 않는 상황도 있을 수 있지만 역시 CEO마인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튜터님께서 자칫하면 놓칠 수 있는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전세 재계약을 할때도 계약갱신권 vs 신규계약 중에 나의 상황에 따라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건 제가 임차인 입장에서도, 임대인 입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이었습니다.
또한, 양도세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부분도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내가 보유한 단지의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몰랐었는데, 저는 아직 1호기 뿐이지만 어떤 사람은 매도 전략을 다르게 세울수도 있겠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 준비해주시고, 체크리스트와 특약 선물도 보내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
적용할 점
전세빼기 액션플랜 따라서 전세입자 구하기
+ 폰으로도 접근할 수 있는 구글시트에 메모해두고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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